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205150039183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국민의힘 나경원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5일 "서울에서 독립해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으면 총 1억1천700만원의 보조금 혜택을 주겠다"고 밝혔다.
결혼하면 4천500만원, 아이를 낳으면 추가로 4천500만원을 지원하고, 여기에 대출이자를 3년간 100% 대납해 총 1억원 넘는 혜택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뤄주겠다는 구상이다.
나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부동산 대책 기자회견을 열어 "실현 가능한 공약, 시민이 중심이 되는, 속도 있는 부동산 대책을 마련하려고 노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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