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특전사로 복무하셨던 여군이심
'위장요원' 이라는 걸로 대테러 작전같은때에 여자처럼 꾸미고 투입 되는 경우가 있어서
네일 케어도 받고 손 굳은살도 관리 해야 한대 (보통 여자들은 손에 굳은살이 없어서... 걸리면 죽을수 있어서 그렇대 작전중에! 특전사로 걸리면 안되니까)
화장하는게 부끄럽다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특이하게 화장 연하게 오면 화장 왜 안했냐고 선임들 한테 혼나기도 하고 해서 진하게 해야됐던 적이 있다고 이야기 하시는데
되게 흥미롭고... 여자=화장 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이런 작전도 있군 싶고...
특전사인데도 화장기술을 연마해야한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해서 가져와봄
홍보아님!!
풀영상은 여기여 https://youtu.be/1UDjWWTzj_g
흥미로워서 가져왔는데 문제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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