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머리가 희끗희끗한 퇴계 이황 선생의 후학들이 관(冠)을쓰고, 컴퓨터를 향해 절을 했다. ‘코로나19’로 5인 이상 모임이 제한되자 불천위(不遷位) 제사를 온라인으로 지냈다. 평소 같으면 종택의 앞마당까지 사람들이 가득 차지만 올해는 인터넷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에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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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머리가 희끗희끗한 퇴계 이황 선생의 후학들이 관(冠)을쓰고, 컴퓨터를 향해 절을 했다. ‘코로나19’로 5인 이상 모임이 제한되자 불천위(不遷位) 제사를 온라인으로 지냈다. 평소 같으면 종택의 앞마당까지 사람들이 가득 차지만 올해는 인터넷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에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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