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Lovelovelove
(철저히 주관적인 해석임을 앞서 말씀드립니다)
우선 오마이걸 살짝 설렜어의 1절 가사는 다음과 같아
서로 모르는 것도 없고 비밀따위 없는 친구지만
게다가 걘 무인도에 둘만 떨어진다면 무서움에 난 안중에도 없지만
나는 상상만으로도 살짝 설렜어 ㅇㅋㅇㅋ...
근데 친구가 이성일 수도 있지 않나...?
무인도에 떨어졌을 때 무서움부터 앞서는 소심멸치남일 가능성은...?🤔
🙅🏻♀️
응 아냐 !!!
곁에 두고 지내던 갈색의 평범한 곰돌이 인형이
무인도 상상에서 띠용 💜보라색💜 옷을 입더니
대왕 무지개가 되다...?❤️🧡💛💚💙💜💖
(퀴어의 상징색은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에 💕분홍💕을 더한 무지개이며 공교롭게도 곰돌이는 일반적인 일곱가지 무지개색을 넘어 해당되는 모든 색을 가지고 있음)
2절 가사를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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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