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1850381405, 여성시대 아니라뇽
같이 불닭에 소주 마시다가 헤어지자는 남친
Po당당wer
내말그말..
개당당해서 당황함 ;
그렇게 남친에게 차이고
언니한테 하소연하고 있는 고민녀..
참고로 고민녀는 연애하면서 100일을 넘겨본적이 없는 것도 고민이었음.
이런 동생을 위해 소개팅 주선해준 언니
코칭까지 해줌
그렇게 소개팅 잘 마치고 애프터까지 잘 끝냄
착실하게 언니한테 보고하는 고민녀
결국 연인 됨
데이트 간다고 하니까 뮤지컬 보라고 하면서
뮤지컬 티켓을 보내주는 언니,,
스타일링까지 해줌
데이트 끝나고 고민녀 집에 들린 남친
잠깐 얘기하는 사이에 언니가 옴
술 사 온 언니
그렇게 셋이서 술 마시기 시작함
왕창 마심
잠에서 잠깐 깼는데 티비로..
언니랑 남친이 키스하는 장면이 보임 ;;
애써 꿈일거라고 아닐거라고 부정하는 고민녀 ㅠㅠㅠㅠㅠ
다음 날 전화 계속 씹었더니 알바하는 데로 찾아옴
남친한테 다 말함
ㄹㅇ 못알아듣는 남친
봤다고 ㅅㅂ
진짜 기억 안 난다는 남친
아 예 예 ^^
기억도 안난다면서 실수라는 남친
쎄한 고민녀
그러던 와중에 당당하게 바람폈다고 말한 전남친이 찾아옴
ㄹㅇ 왜 왔냐
예..?.......
예전에 전남친과 연애 할 때
다투고 그냥 집으로 들어가버린 고민녀
화나서 담배 꺼내는 중인데 언니가 나타남
?
가이 술도 마시고
예..
그러고 사귀다가 질리니까 차버림 ...;
한 달만에 차이니까 빡쳐서 고민녀한테 꼬지르러 온 거 ..ㅎ
그런데 알고보니 언니랑 친자매도 아니었음....
독립하고 싶지만
눈치 때문에 못 하는 중..ㅠㅠ
? 지가 더 당당함
진짜 화나서 말하는데 그런 말도 쓸 줄 아냐는 언니..ㅋㅋ..
예?
기억하고 있는 언니 실수라고 함 ^^
아주 드라마를 찍으셔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크리스마스 작성시간 21.02.17 나 아는사람이 연참 작간데 남자 연기자들이나 지망생 같은애들 진짜 배때지 불러서 자기 급이 높은줄 알고 절대안할라한대..ㅎ 그나마 할려는 애들 골라서 저정도래... 워낙 지원자체를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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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대는갔을텐데 작성시간 21.02.17 남배우 황제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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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가세상을구항다 작성시간 21.02.17 더러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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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인트 엑소시스트 작성시간 21.02.17 저보다 더한일이 실제 일어났기 때문에 주작아닐것같음 이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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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예서 작성시간 21.02.18 엥...ㅋㅋㅋ 와 사람이 하찮아보인다 드라마를 써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