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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눈물한방울]조선일보 방용훈 부인 이미란,지하실에 감금되었던 당시 모습

작성자행운은 나의 편|작성시간21.02.19|조회수13,481 목록 댓글 47

출처 : PD수첩

생전 모습

조선일보가문(?) 코리아나 호텔 대표 방용훈이 부인 분 폭행하고 감금한 사건임 자식들이 어렸을때부터 지속적으로 폭행해와서 자녀들도 자기 엄마한테 막대하고 나중엔 자식들도 이미란씨를 폭행했다고 함

이미란씨는 결국 자살하셨고 조선일보 그 가문에서 친정 가족들 동의 없이 맘대로 화장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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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5fTtsfDN

방송에 따르면 이씨는 숨지기 전 4개월 동안 지하실에서 감금돼 생활했다. 그녀는 남편이 유서를 없애버릴까 두려워 사진을 찍어 친정 식구들에게 보냈다. 유서엔 4개월 동안 지하실에서 투명 인간처럼 지냈으며 강제로 끌려 내쫓긴 그날부터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전직 가사도우미도 이씨가 지하실에 감금돼 처참한 생활을 해왔다고 증언했다. “자기네는 1층에서 친구들하고 파티처럼 밥을 먹고 음식을 먹으며 깔깔 댔지만 사모님은 지하실에서 아침에 고구마 2개, 달걀 2개 먹고 나중엔 하도 속이 비어 입에서 썩은 내가 올라올 정도였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씨는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애썼다고 했다. 그러다 이씨가 목숨을 끊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자녀들의 폭행 때문이었다. 이씨가 숨지기 10일 전 집 앞에 사설 구급차가 왔고 이날 오전부터 모인 이씨의 자녀들은 집을 떠나지 않겠다는 이씨를 강제로 구급차에 태워 보냈다. 현장을 목격한 전직 가사도우미는 “사모님이 나가지 않으려고 소파를 붙잡자 자녀들이 ‘손을 찍어버려, 손 잘라버려’라고 외쳤다”고 증언했다.

강제로 병원으로 실려 가던 이씨는 기지를 발휘해 구급차를 친정집으로 돌렸고 이씨의 어머니는 딸의 처참한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어머니가 찍어둔 딸의 사진을 보면 팔, 겨드랑이, 허벅지 등 온몸이 멍투성이였으며 옷은 찢겨 있었다. 이씨의 생전 사진을 본 형사 전문 변호사들은 ‘상해’라고 입을 모았다. 표 의원도 “압박흔이다. 다발의 표피찰과 피하출혈이 보이는데 당연히 폭행의 흔적이다. 한 사람이 했다고 보기엔 상처가 여러 군데로 너무 많다”고 분석했다.
공동존속상해는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25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지만 강요죄는 처벌수위가 훨씬 낮은 징역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벌금에 그친다. 재판부는 지난 1월 두 자녀에게 강요죄 유죄판결을 내리고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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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치킨이좋아요오 | 작성시간 21.02.19 진짜끔찍하다 패륜아새끼들
  • 작성자someonejustlikeme | 작성시간 21.02.19 엄마한테 어떻게 저러지...
  • 작성자삼성접자 | 작성시간 21.02.19 진짜 개또라이 새끼들.. 도대체 저분에게 그런 행동을 한 이유가 뭐야ㅜ
  • 작성자다이어트하자 | 작성시간 21.02.19 천벌받아라
  • 작성자알들살들 | 작성시간 21.03.05 아니 어떻게 자식들이 엄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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