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랑 나랑 존나
이야기 못알아먹는게
빡쳐서 쓴다..
웃기긴해
친구가 뭐라고 말함
안들림. 걍 단어 자체가
웅얼거림
한번 더 물어봄.
친구 약간 빡치는데
다시 말해줌.
근데 신기하게
욕는 잘 들린다
친구가 슬슬 일부러
그러냐고 의심하기 시작
존나 억울함.
보다 못해 문자로 보내거나
글로 써줌
이런애들은 구십퍼
전화로는 더 못알아먹음
최악의 경우
서로 말귀 못알아먹음
존나 ㅅㅂ 내상황
ㅋㅋㅋㅋ
식당에 가면 진짜 더안들려
걍 입모양으로 유추하거나
좀 크게 말함
청력에 문제가 있는것도
아님..
문제시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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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밤의꽃 작성시간 21.02.22 근데 내 말만 못 알아듣는 친구 있거든?
내 다른 친구 중에도 그런 사람 없고
그 친구도 다른 친구한테는 안 그러는데
나는 말만하면 맨날 되물어서 미치겠어
도대체 왜 그런거지? 스트레스 받아 -
작성자Moleskine 작성시간 21.02.22 진짜 짜증나 요즘 일할때 가뜩이나 마스크 써서 ㅡㅡ 아 웅얼거리면 나도 모르게 존나 짜증내게 됨 한두명도 아니고
진짜 안 좋은 습관임 -
작성자TopStar 작성시간 21.02.22 나ㅜㅜㅜㅜ그래서 그런가 목소리도 개크고..ㅜㅜ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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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대갈이 작성시간 21.02.22 진짜 말귀 어두운 사람도 있긴 한데..
나 친한 언니는 보면 말하는 도중에 딴 생각하더라. 눈에 보여. 얘기하는데 주위가 흐려지면서 뭐?̊̈ 잠시만?̊̈ 뭐라고?̊̈ 하면서 얘기를 꼭 놓쳐 ㅎㅎ
말을 끝까지 안듣고 꼭 중간에 ㅋㅋ
잠시만 뭐라고? ㅎㅎ
환장함 ㅋㅋ
집중력이 좀 길게 안가서 그런 사람도 있나봐 ㅎ -
작성자너의 맘속 바다 작성시간 21.02.22 나 하이킥 볼 때 이순재가 말할 때마다 안 들려서 자막 필요한 수준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