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 누구한테 받으시겠어요???
나 : 아무나요... 아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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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 세상 귀여움이 아니다 작성시간 21.02.27 저요...?그냥 머리 자르려고...(찾은 선생님이란걸 몰라서 속으로 울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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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보카도아포카토 작성시간 21.02.27 아무나 해달라하면 왕왕초보로 골라주더라...^^ 컷트만 하고 머리 개망하기 쉽지않은데 너무 개판이라 다시갔더니 사실 그분이 일한지 한달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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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쿵다다닥 작성시간 21.02.28 2222존나공감. 우리엄마 나 따라왔다가 아무나라했더니 1일챃한테 배덩해줌.. 가격도 모르더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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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원 작성시간 21.02.27 뭐야 난 나빼고 딴 사람들은 다 예약하고 ㅇㅇ쌤 예약했어요~ 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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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주변없는조랑말 작성시간 21.02.28 그냥 꼬아서 듣지말고 말그대로 찾는 선생님 있는지 묻는거 아닌가...? 미용실에서 모든 손님을.기억할수앖으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