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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조선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외로움을 달랬을까?

작성자phonecert|작성시간21.02.27|조회수10,287 목록 댓글 13

 출처 : 여성시대 phonecert
http://youtu.be/KACkM6A_fhQ


알고리즘에 떠있길래 봤는데 흥미돋았거든 근데 책광고였나봐..
마지막에 광고하는 느낌 낭낭하더라고ㅠ 무튼 시작할게

상궁들 사이에서 성행했다고 해. 아무래도 방을 혼자 쓰기 때문!
혼자 다 차지하겠다는 심보 아니냐고ㅠ

병을 핑계로 집에 다녀온다고 하고 종친과 일종의 연애를 한 사람도 있었으나 참형을 당했고

이 분도 참수형에 처해짐
막을 수 없는 걸 인위적으로 막으려고 하니 되겠나고..!

와 그 시절 딜도는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클레오파트라때 딜도는 이렇게 생겼고 나무 통 안에 벌들을 집어넣어 그 진동으로 했다네,,벌한테 쏘이는거 아닌가..?


마무리 어쩌지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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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즐거운 인셍 | 작성시간 21.02.27 작가강쥐 따뜻,, 하게,,,
  • 답댓글 작성자우리가좍! | 작성시간 21.02.27 작가강쥐 데치면 안부러져?
  • 작성자달리 귀여워 | 작성시간 21.02.27 궁녀들 결혼도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거 넘 한남스러움...
  • 작성자먹는게 조아 | 작성시간 21.02.28 존나 똑똑한 클레오 파트라...
  • 작성자세탁소스 | 작성시간 21.02.28 오이가 ... 안에서 데쳐진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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