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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애견유치원 다니면서 본 종별 특징 급하게 2탄

작성자985580|작성시간21.03.01|조회수8,420 목록 댓글 17

이미지출처: 네이버 이미지 검색
출처: 여성시대 임금이로다
1탄주소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830640?svc=cafeapp


난 30개정도면 만조쿠였는데
생각보다 댓글이 많아 짧고 급하게 2탄 작성함

미니핀

거의 못본 종류. 세마리정도밖에..
느낀점-겁없음. 세상 내꺼.

푸들

넘치고 넘침. 푸들이 세상 정복할듯. 최근엔 실버푸들 많이보임. 생각해보니까 푸들 안썼던게
딱히 기억나는 사건이 음슴. 보호자가 뭘하든말든 지할거 하고 지놀거 놀고 사고 친 애들 한번 보지 못한거보면 착한친구인거같음.

스탠다드푸들

딱 2번 봄. 크고 아름다워...일어서면 나랑 키
똑같음(158cm) 느긋한 양반걸음 귀족같은 우아함. 그러나 엄마 앞에선 좋아서 미쳐벌임.

단모치와와

뿌시래기. 얼음땡. 주로 소형견카페에 상주해 잘못보는 종류.

장모치와와

안그렇게 생겨가지고 털관리 필요없음에 충격먹음. 대소변 잘가리고 사람기억 잘함. 저 작은 머리통으로 똑똑한게 신기. 개용맹+까칠. 보호자 없음 개조빱.

닥스훈트

실물로보면 소세지 생각남. 착한데 왈가닥. 느낌상 불독하고 성격과 힘까지 비슷.
내가 본 애들 대부분 비만. 건강관리상 산책 요망.

스피츠(사진검색 깜빡)

한마리밖에 못봄 ㅠㅠ. 대부분 폼피츠.
포메라고 델꼬왔다 크니까 폼피츠였던적 다수.
다행히 보호자가 사랑으로 업고감. 매데타시~


그외-초대형견들

차우차우

그레이트덴

올드잉글리쉬쉽독

코카시안오브차카

견주들 부내남(마당있는 저택 다소 소유) 가만있는데 뿌시래기들이 시비 많이 검.
그래서 많이 물림. 다행히 다치진 않으나 빡치는게 보여서 안타깝. 보호자 눈치보면서 한 대 칠 때를 기다리나 기회 안옴. 그전에 집에감.

본인

종족-사람. 대소변 잘가림. 말티 키움.
애견유치원 직원아님. 고갱님.


울 말티

애견유치원 1 년 다님. 친한사람-유치원 선생님들
친한 개- 그딴거 음슴

특이사항-진돗개는 입장금지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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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샴불 | 작성시간 21.03.01 인정... 진돗개 국견인데 한국에서 제일 차별 당하네
  • 작성자노란자 | 작성시간 21.03.01 아니 나는 글쓴이 고객인 게 너무 반전이얔ㅋㅋㅋ ㅋ 1편부터 당연히 알바생인 줄ㅋㅋㅋ
  • 작성자바쁘게살아야지 | 작성시간 21.03.01 스탠다드푸들 진짜 귀엽더라ㅋㅋㅋ단골카페에 항상 얌전하게 있어서 원래 성격이 그런줄알았는데 사장님 어머님 들어오는 그 순간 아주 오도방정 난리나는거보고 엄청웃음ㅋㅋㅋㅋ
  • 작성자댕댕집사 | 작성시간 21.03.01 오브차카가 되는데 진돗개안되는게 이상하다
  • 답댓글 작성자싱글벙글곰 | 작성시간 21.03.01 내말이. 오브차카 러시아 맹견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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