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가 대놓고 니뽄에 영감받았던
2013 S/S 컬렉션
여기서 한국 신인모델 김성희와
일본 신인모델 치하루가 나옴
가장 중요한 광고모델은?
김성희가 아시안 여자모델 최초로 프라다 정규광고를 가져감
일본 교토까지 찾아가서
루이비통 패션쇼 열고
패션쇼 음악에 일본 애니ost까지 넣는 소문난 일빠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
일본 교토에서 열렸던 루이비통 크루즈쇼
역시 명성에 걸맞게 오프닝 모델로 일본인으ㄹ.......
중국계 호주인
페르난다 리를 뮤즈로 세우고
중국계 호주인 모델과
한국인 배두나를 그 시즌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일본인들에겐 미안했는지
일본을 대표하는 모데ㄹ..........
게임 캐릭터
파이널 판타지의 라이트닝을 광고모델로 선정함
지방시가
일본에서 영감받아 만든
2019 Resort 컬렉션
이쯤되면 일본인 나올법도 한데
한국모델들이 자리를 채움
비슷한 시즌 지방시 광고
여기도 역시 아시안은
한국인만 나옴
? 45초부터 ?
한국인 모델이
니뽄어를 구사하는 기적을 보여줌
가장 최근 사례인
디올 옴므 도쿄쇼
여기 디자이너 킴 존스도 소문난 일빠
그나마 일본 모델은 많이 있었음...
정작 중요한 광고 메인모델은
한국인이 가져감....
그럼 당최
일본 모델은 전멸인거냐 할 수 있는데
저 위 2013년 프라다로 데뷔한
치하루란 모델이 현재까지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음
그외 토종 일본모델은
거의 전멸 수준
나오긴 나오는데 한시즌 반짝했다가
내리막길행
한국은
최소라를 기점으로 3세대가 아시안 모델판을 잡고있는데
일본은 2세대 모델이 명맥을 유지하는 것
아니면
혼혈모델이 그 자리를 대신 채워주고있음
일본 멕시코 혼혈인 이사리쉬
명품브랜드가 쇼만 한다 하면 일본으로 가고
어디 영감받으면 단골 소재로 일본이 나오는데
정작 일본 모델계는 혜택을 못받고있음
동아시아 3국 중 평균신장이 가장 낮고
자국 특유의 모델시장이 커서 그런건지는
우리 알바 아니니 계속 이렇게 해주길 기원하며
글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