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동물용 해충방지 목걸이인 ‘세레스토 진드기 목걸이’를 사용한 개 1700여 마리가 죽고, 7만5000여 마리가 다친 것으로 드러났다. 사람과 관련된 사고도 900여 건에 달했다. 해당 제품은 국내에서도 유명한 제품으로 온라인 등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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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진드기 목걸이는 해충을 죽이는 살충제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만 개와 고양이들에게는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미 환경청 보고서에 따르면, 세레스토 진드기 목걸이가 판매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미 환경청이 해당 제품과 관련해 보고 받은 사망 사건은 1698건 이었다.
동물이 사망에 이르지 않았으나 구토, 발작, 호흡 곤란 등을 일으킨 사고도 7만5000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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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는 2017년부터 판매를 시작해 매년 약 3만 개 이상이 판매된다. 국내 판매사인 한국엘랑코동물약품 관계자는 “현재까지 국내서는 사망, 발작 등의 심각한 사고 사례가 없다.
이하 전문은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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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에도 게시글 많이 있던데 애견인들 자주 쓰는건가봐ㅜㅜ
미국에서 약 9년간 사망사례 1698건
한국에서 약 4년간 사망, 발작 사례는 일단 없음으로 기사에 나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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