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2103051423013&sec_id=540201
그룹 에이프릴 출신 전소민이 왕따 논란의 가해자로 지목된 가운데,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해 비판 받고 있다.
DSP 미디어 측은 이에 대해 전면부인했으나 이내 현주의 동창이라는 B씨 또한 “처음 현주를 싫어하고 괴롭혔던 건 에이프릴 전 멤버 전소민”이라며 “채원이 소민과 친해지려고 현주를 이간질했다”, “나은이 현주 운동화를 훔쳐 가고 자기가 산 거라고 우겼다”, “예나, 진솔은 계속 비꼬면서 놀리고, 발 걸고, 발을 밟으면서 괴롭혔다” 등의 내용을 폭로했다.
이 가운데 전소민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Minny J 소민’에 영상을 업로드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왕따 논란의 가해자로 지목됐는데도 아무렇지 않은듯 영상을 게재하는 건 옳지 않다”, “영상 업로드가 아닌 논란에 대한 해명이 먼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민은 2015년 그룹 에이프릴의 리더로 데뷔해 같은해 11월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그는 2017년 그룹 카드의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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