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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메건 마클을 지지하는 글을 올린 패트릭 J. 아담스(슈츠 마이크 역)

작성자Moodymann|작성시간21.03.08|조회수10,004 목록 댓글 11

 출처 : 여성시대 Moodymann


메건 마클과 해리 왕자의 인터뷰로 떠들석한 와중
슈츠에 함께 출연한 마이크 역의 배우 패트릭 J.아담스가 이틀 전 트위터에 메건 마클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글을 올림


‪”메건 마클과 나는 슈츠를 통해 함께 일하며 십 년 중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첫 날부터 그는 열정적이고, 친절하고, 협조적이고, 즐겁고 힘이 되는 tv 가족의 일원이었다. 그는 명성과 권위, 권력을 얻고 난 후에도 그런 사람과 동료로 남았다.‬”

“‪그는 언제나 깊은 윤리의식과 강한 직업의식을 가지며 이야기하고, 경청하고, 그와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는 데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여성이었다. 세상 사람들과 함께 나는 그가 지난 몇 년을 항해하는 것을 놀랍게 지켜보았다.‬”

“‪그는 사랑에 빠졌고, 새로운 나라로 이주하였으며, 전 세계에 이름이 알려진 가족이 되고 좋게 말하면 복잡하고 나쁘게 말하면 구시대적이고 치명적으로 보일 수 있는(archiac and toxic) 가족의 역학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으려는 어려운 일을 시작했다.”

“‪영국과 세계 미디어들의 모든 태도에서 그의 향방으로부터 분출하는 끊임없는 인종차별적이고 비방적인, 조회수 낚시용 독설들을 읽는 것은 나를 역겹게 했다. 하지만 나는 메건이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강하며 그들은 그를 과소평가한 것을 후회할 것임을 또한 알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아치(부부의 첫째 아들)를 품에 안았다. 다른 어떤 품격있는 세상이라면 그들을 향한 칼날을 세우는 것을 멈추고 그들이 가족을 시작하는 마법같은 시간들을 즐길 수 있게 하겠지만, 우리는 그런 세상에 살고 있지 않다. 대신 괴롭힘(hunt)은 이어졌다.‬”

“‪메건의 안에서 자신들의 새로운 구성원이 자라나고 있는데도(현재 부부의 둘째 아이 임신 중) 왕실이 그의 가족과 그 자신의 정신 건강을 위해 영국 밖으로 도망쳐야 했던 그를 향해 “괴롭힘” 혐의를 조장하고 확산하고 있는 것은 터무니없는(OBSCENE) 일이다.‬”

“‪내 생각엔 이 새로운 챕터와 시기는 타당하지도 않으며, 신뢰성이 부족하고 명백히 품위 없는 관습의 파렴치함을 보여주는 또다른 충격적인 예시일 뿐이다.‬”

“꾸짖고, 혼내고, 괴롭히려거든 다른 사람을 찾아라. 내 친구 메건은 당신들과 수준이 다르다.”



생각보다 강한 어조로 메건 마클을 지지하고 영 왕실을 비판해서 흥미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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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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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Moodyman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3.08 flee도 flea로 써놨.... ㅋㅋㅋ읽으면서 내가 틀렸나 하고 찾아봤는데 배우가 틀린거.. 심지어 저 배우 usc나왔는디 ㅠ ㅋ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안녕쟈아기 | 작성시간 21.03.08 22 내말이.. 전형적인 여혐아니냐구요,,
  • 작성자사마귀야물러가라 | 작성시간 21.03.09 읽으면서 왜 울컥하는지....영국에서 진짜 메간이랑 해리를 죽일듯이 떠들어대고 집도 못벗어나게하고 그놈의 명성이 뭐라고....진짜 family dynamic thats toxic 가 맞는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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