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홍어회
숙성을 시키지않은 그 날 들어온 생홍어회란다
숙성된 홍어회와는 다르게 쫄깃쫄깃하며 암모니아 냄새가 1도 나지않고 맛있다고함
2.생홍어애
생홍어회를 시키면 단골에게만 주거나 홍어 들어온날 선착순으로 받거나 한다는 생홍어애
숙성시키지않아 역시 암모니아 냄새는 나지않고 부드럽다고한다
3.어란
생선알을 통째로 끄집어내 핏줄을 제거한뒤 씨간장에 숙성시켰다가 자연바람에서 아주 긴 시간 자연건조를 해야만 만들수있다는 굉장히 까다로운 음식
영암 어란이 특히 유명한데 장인 어란의 가격은 70만원을 육박한다.
엿같이 이 사이에 쫀득하게 붙으며 생각보단 짜지않지만 하몽처럼 최대한 얇게 써는것이 중요한듯하다.
생선특유의 비릿한 향이 돈다.
4.아귀간
바다의 푸아그라라고 불리는 아귀간. 정말 푸아그라와 맛이 흡사하다. 부드럽고 크리미하다. 일식집에 간혹가다가 파는 곳이 있다.
5.소등골
그날 도축한 소여야지만 먹을수있다는 소 등골.
이것도 부드럽고 크리미 하다고 한다. 먹기전엔 징그럽다고 생각하지만 먹는 순간 징그러움을 잊는 맛이라고 한다. 마장동에서 구할수있고 간혹 육회와 같이 판매하는 식당이 있다고한다.
6. 막창순대
막창안에 찹쌀밥과 여러가지가 들어간 막창순대 속엔 찹쌀밥이 들어가 부드럽고 쫀득하며 겉은 부드러운 막창구이를 먹는듯한 식감을 조성한다. 정말 맛있지만 서울엔 파는 곳이 한두군데.. 전라도나 경상도로 내려가면 파는 곳이 꽤나 있다.
막창순대를 시키면 주는 돼지 새끼보. 잔인한느낌도 들고 징그러운 느낌도 들지만 역시나 먹어보면 맛은 있다. 질길거같이 생겼지만 전혀 질기지않음
7.독도새우
독도새우는 3가지 종류가 있다.
도화새우 닭새우 꽃새우
꽃새우는 고기같이 씹는 맛이 있고 닭새우는 부드럽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그 중에서도 맛이 으뜸인 도화새우는 그 두가지의 장점을 다 가지고 있다.
도화새우의 크기는 천차만별인데 다른 새우들보다 크기가 큰 편이다. 시중에서는 구하기가 힘들기때문에 인터넷으로 구해야하는데 크기별로 분류해 판매한다.
가격은 10~20만원대
tmi 생홍어랑 소등골만 못먹어보고 다 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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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Ziggy Stardust 작성시간 21.03.09 등골 막창순대 개맛있어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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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인애플바나나 작성시간 21.03.09 홍어애 존맛 기름지고 부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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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영택 작성시간 21.03.10 어란은 진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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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성김미연날리기 작성시간 21.03.10 아귀간만먹어봣는데 나머지도 기회되면 다 먹어보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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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거킹콰트로치즈와퍼 작성시간 21.03.19 생홍어 졸라 맛있어 ㅜㅜ 내 최애회야 방금 막 회뜬거 먹으면 진짜 한번 씹자마자 이에 찰싹 달라붙어..회마다 특유의 향이 있자나 얘는 그게 없는느낌? 홍어애도 진짜 졸라졸라졸라 맛있어 기름지면서 담백하다해야하나 ㅠ 애랑 회랑 같이 기름장에 찍어서 먹고 소주로 입가심 하면 졸라 굿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