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지잡대 간 내가 부끄러운 엄마 작성자돼지고기 양배추 찌개| 작성시간21.03.12| 조회수8511|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눈누난나냐 작성시간21.03.12 야무지게 잘 갔는데ㅜㅜ 공부에 얼마나 지치고 힘들었겠어 쉴타이밍도 필요하지..집에서도 엄마가 저러면 얼마나 숨막힐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눈누난나냐 작성시간21.03.12 간호대가 얼마나 좋은데.. 말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두 전문직이고 여러가지로 봐서 선택 잘했다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준생강쥐 작성시간21.03.12 머야 간호학과고만 ㅡㅡ 애를 왜캐 괴롭히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공준생강쥐 작성시간21.03.12 인서울가서 취직못해서 놀고잇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 ㅡㅡ;;;;(그중하나 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정상에서 만나자 작성시간21.04.02 22 간호학과에 자대우뮤까지 따지고 본인성적으로 효율잘낸거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쇼핑금지 작성시간21.03.12 저 엄마는 참.. 인생에 자식밖에 없는거 아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은 삶의 첫날 작성시간21.03.12 9평이 연세대 그냥 갈 성적이었다고 하니...나는 어머니가 말 심하게 한 거 빼고 이해되긴 함아예 못하던 사람이면 뭐 최선 다했으니 기특한건데연세대가 아른아른하고 좀만 더 하면 될 거 같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곰국논문 작성시간21.03.12 심한말하고싶다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어디서우울이튀어나오느냐 작성시간21.03.12 22 집마다 다르겠지만 대학 가본 사람들이나 교육쪽 종사한 사람들이 오히려 안저럼...나도 딱 첫댓인 경우를 많이 봤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롤리랄라 작성시간21.03.12 자대병원 있는 간호대 ㅈㄴ 쎈데...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 내가 집에 너만한 애비가 있어! 작성시간21.03.12 아니 근데 토플을 공부해서 어케 850점을 맞지 토플 120만점이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야! 내가 집에 너만한 애비가 있어! 작성시간21.03.12 근데 진짜 겅부 열심히 했을 것 같아 애가 벌써 자기 기준이 확고하고 흔들리질 않네...멋있다 흑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서판다덕후 작성시간21.03.12 아니 간호대면 열심히 한것같구만 그리고 설령 의약계열 아니라고해도 엄마가 돼서 저런 말을 하면 안되지 어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눼가잘나가서그래 작성시간21.03.12 간호사 급 없어요..어느병원이건 다 소모품입니다 어머님^^^* 신입생분... 학교가서도 틈만나면 놀아요..특히 방학...코시국만 끝나면 외국 먼~~나라 많이 가둬요...병원들어가면 오프쓰는것도 내맴대로 못쓴다...^,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ㅂㅁㅂㅁㅂㅁㅁㅁ 작성시간21.04.29 9평 성적으로 연세대 그냥 가는데 지방 간호대를 갔다? 차이가 너무 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