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청춘블라썸] 나는 창가에서 여름을 본다 난 네가 시간에 녹지 않는 물건을 훔쳐 오면 좋겠다
작성자정글은 언제나작성시간21.03.13조회수7,784 목록 댓글 20하민이와 소망이
쭉빵카페 무화과 쨈
얼굴도 채 기억안나는, 교복을 입은 아이가 꿈에 나오는 여주인공.
여주는 화실을 정리중에 본인이 그려진 그림을 발견
아니 누가봐도 사연있어보이잖아요
스치듯 떠오르는 학창시절의 추억...☆
6년만에 나왔는데 얼굴 좀 보여주지 그랬니
화실 정리를 마치고 친구와 만나 길을 걷는데
길가던 남자아이를 보고서
꿈속의 남자아이의 이름을 불러보는 여주인공
그리고 다시 과거
아무래도 둘다 그림을 좋아하던 풋풋한 아이들이었군...
그림 그리다보면 눈이 마주치기도 하잖아요
근데 얼굴이 반칙,,, 완전 폭스...
여기까지 보면 완전 청량갑+풋풋+박하향나는 로맨스같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ㅎㅎ
하지만 현재와는 별개로 스토리는 진행되기 때문에...
하민이를 떠올리면
존맛 서사가 가득한데...어째서...
네이버 토요웹툰 청춘블라썸
옴니버스형식으로 연재되기 때문에
본문 내용은 두번째 에피소드 >하민의 꽃<
1화와 2화의 내용을 포함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미의 꽃보다 하민의 꽃 스토리를 더 좋아해서 글 써봤어요
문제 시 둥글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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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니머리에한발 작성시간 21.03.13 ㅜㅜ다시 살아돌아오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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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용한 작성시간 21.03.13 나 쿠키 구워서 봤는데 진짜 맴찢 하민이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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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인생을 망치러온 나의구원자 작성시간 21.03.13 진짜 ㅠㅠㅠㅠㅠ 하민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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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kawngur 작성시간 21.03.13 ㅠㅠ 너무 슬픔 토요일마다 쿠키 굽고 눈물바다야ㅠㅠㅠ 이제 에피소드 거의 끝나가는데 하민이의 정해진 결말을 봐야하는 게 마음이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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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존감은 일상의 성실함에서 온다 작성시간 21.03.20 하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