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아내인생아아아
https://youtu.be/JQiSG7jtORc
초등학생들
엄마랑 같이 있는 느낌이 들고
행복할거라는 아이
나를 지켜봐줘서
좋을거라는 아이
엄마아빠를 이렇게 만날수 있어서
좋다는 아이
나를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아이
본인에게 더 관심을 가져주니
좋다는 아이
20대
부담스러울것 같아 싫다는 사람
내 생활이 있기에
불편하다는 사람
내 생활을 봐도 재미있지 않을건데
굳이? 라는 사람
내가 사회생활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주의 깊게 보진 않았음 한다는 사람
40대
반대로 내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카메라로 지켜보고 싶다는 40대 아들
60대
나를 볼 수 있었다면
정말로 좋았을거라는 60대 아들
나를 지켜봤다면
마음 편히 살고 계셨을것 같다는
60대 아들
그런일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내가 힘든일이나 어떤 일이 있을때
잔소리 해주는 부모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60대 딸
카메라를 향해 각자 부모님께 한마디를 부탁함
초등학생
촬영이 끝나고나면 같이 그림그리자는 아이
20대
아까 했던 말들에 대해
사과하는 딸
60대
보고싶다는 아들
젊은날
아프다고 놀러와달라는 어머니의 연락을 받고
곧 가겠다고 말을 해두고선
이어서 걸려온 친구의 연락을 받고선
친구와의 약속을 먼저 간것이
어머니를 기다리게 했을거라며
너무나도 후회 된다는 딸
어디에 계신지는 모르지만
곧 부모님께서 세상을 떠난 연세를 본인이 맞이한다며
그때쯤 꼭 다시 만나자고
곁으로 가겠다고 말하는 아들
어린시절 - 젊은날 - 노년기
어린시절 부모님의 도움을 필요로하고
관심을 바라던 아이들이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을 귀찮아하고 독립하고싶어하다가
결국엔 다시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찾는 모습
영상 보면 60대 분들이 10대 만큼이나 아이처럼 말씀하셔서 마음이 찡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