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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 여시들은 잘 모르는 여시 용어

작성자막내얌| 작성시간21.03.17| 조회수5189|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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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본투비하마 작성시간21.03.17 부털은 대체어가 없어..
  • 작성자 치토스츄러스 작성시간21.03.17 시발 명박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진기쥬 작성시간21.03.17 진짜 오랜만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예전에 학교 다닐때 같은 수업 듣던 사람이 훙느해줬는데ㅋㅋㅋㅋ훙느한다고 이상한거 서로 교환하고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행복주택 작성시간21.03.17 게슬사는 첨 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여시한지 10년됐네 시간빠르다ㅠ
  • 작성자 안녕히계세요여러분 작성시간21.03.17 ㅋㅋㅋㅋㅋㅋ와진짜오랜만ㅋㅋㅋㅋㅋㅋ첨에 글찐다 훙느 ㅇㅋㄱㄷ 탑씨 고나리 등등 신세계엿는데 라떼는 여시용어도 배워야햇단말이야~~~
  • 작성자 말하 작성시간21.03.17 꽃도 꽇이라고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밤꽇향기 이렇게
  • 작성자 waiting for 작성시간21.03.17 그것도 있었는데 그 영화나 음악파일같은거 공유하는 게시판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기차 어쩌고 그런느낌이었는데... 메일주소 남기면 영화파일 보내주고 그랬었음ㅋㅋㅋㅋ
  • 작성자 BUTTER 작성시간21.03.17 언니 ㄹㅇ 원래 호칭 여시보다 언니가 주류였는데 어느순간 여시들을 더 많이 쓰더라고
  • 작성자 레스타드 작성시간21.03.17 나 10년도에 밤꽃이랑 김명민(게지닉임) 이랑 싸우는거 보고 가입했었는데.. ㅎㅎ.. 11년 돼벌임 ㅠㅠ 엉엉 세월아.. 그 땐 [야, 너] 뿐만 아니라 [너년들(여혐욕인거 알고 지금은 일상에서도 안씀)] 머 이런것도 했어 ^^; 친목 가능해서 정모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추억.. 오져..
  • 작성자 Dirve 작성시간21.03.17 무슨 중국수영선수 앓는 여시있어서 아예 겟판도 따로 파줬던거같은데 ㅋㅋㅋ
  • 작성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작성시간21.03.17 와 나도 여시 10년째네,,,,, 세월아
  • 작성자 삼성은매국노삼성은매국노 작성시간21.03.17 명박행이랑 언니 는 다시 쓰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여자만 있어서 언니라고 막불러도 되는거 너무 좋았는데 ㅜㅜㅜ
  • 작성자 STAYC 재이 작성시간21.03.17 요즘 출첵글도 모르는 여시들 많더라...ㅠㅠㅠㅠ
    자개에다가
    <바디샵 바디버터로 새우 구워먹었는데 존맛>
    내용 : 어쩌구저쩌구 존맛임 진짜 ㅊㅊ템임
    이런 식으로 썼는데
    그걸 진짜 먹었냐고 놀라는 여시 한명, 맛 어떠냐는 여시 한명 그리고 조회수 100찍음..;;;;;
    나만 바디버터 먹은 또라이되버렸자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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