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영화를 봤다고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 하지만
원래 계획은 사형수와 무기수로 뽑으려고 했음
그래서 다시 물색 하기 시작
국가기밀이라 말해줄수 없다고함
그렇게 가난한 청년들이 실미도에 모임
국가기밀이라 집에는 말도 못하고
돈 벌어 오겠다고 편지만 쓰고 집을 나왔다고함
그중 미성년자도 있었다고
그래서 훈련하다 사망한 훈련병 발생
죽음까지도 비밀이었던 거네요
영화에서는 31명이 전부 사형수와 무기수로 나오지만
실제는 범죄자는 단 한명도 없었다고 한다
가족들은 소식도 모르고 38년이 지나고 나서야
소식을 알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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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골목길에서 작성시간 21.03.20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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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채부락리 작성시간 21.03.20 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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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인트 엑소시스트 작성시간 21.03.20 드라마 야망의 전설에서도 사형수였던 이정태(최수종)을 살리려고 사미도(실미도) 빼돌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서도 엄청 비인간적으로 훈련했는데 그것조차 실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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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개비 중고나라에서 시차적응함 작성시간 21.03.20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