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기타]영화와 많이 달랐던 실제 실미도사건

작성자2021년 좋은일들만|작성시간21.03.20|조회수11,620 목록 댓글 29

실미도 영화를 봤다고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 하지만

원래 계획은 사형수와 무기수로 뽑으려고 했음

그래서 다시 물색 하기 시작

국가기밀이라 말해줄수 없다고함

그렇게 가난한 청년들이 실미도에 모임
국가기밀이라 집에는 말도 못하고
돈 벌어 오겠다고 편지만 쓰고 집을 나왔다고함

그중 미성년자도 있었다고

그래서 훈련하다 사망한 훈련병 발생

죽음까지도 비밀이었던 거네요


영화에서는 31명이 전부 사형수와 무기수로 나오지만

실제는 범죄자는 단 한명도 없었다고 한다

가족들은 소식도 모르고 38년이 지나고 나서야

소식을 알게 됐다고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골목길에서 | 작성시간 21.03.20 헐..
  • 작성자야채부락리 | 작성시간 21.03.20 아 진짜...
  • 작성자세인트 엑소시스트 | 작성시간 21.03.20 드라마 야망의 전설에서도 사형수였던 이정태(최수종)을 살리려고 사미도(실미도) 빼돌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서도 엄청 비인간적으로 훈련했는데 그것조차 실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작성자느개비 중고나라에서 시차적응함 | 작성시간 21.03.20 헐......
  • 작성자가득빈마음에 | 작성시간 21.03.20 영화도 개같았지만 실제로도 이 들이 강간과 성매매를 했다는건 알아둬야할듯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