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추위에강한여시작성시간21.03.25
막댓 소름돋고ㅋㅋ 남편, 남친이 좋은 베프가 될 수 있겠지만 그 관계에 연연하면 좋은 꼴 보는 여자 나는 단 한명도 못봤다. 머 이건 여남관계없긴하지만 아무튼 막댓은 100% 틀렸다 생각함. 그리고 나는 글쓴 친구들도..참. 어려운 시기에 5만원 꺼내놨다가 쓰는 친구를 두고 어떻게 단톡을 파지..?ㅠ 글만봐도 생기로운 사람인데..
작성자크리스토퍼 몰랑작성시간21.03.25
친구들이 좀 너무한거같아.. 나는 저렇게까지는 아니였어도 늘 쪼들리면서 살았는데 놀러 못가도 애들이 그러려니 하고 그냥 한번씩 만나서 맛있고 저렴한거 같이 먹고 수다떨고 그정도만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 물론 친구관계에도 어느정도 에너지가 들어가야 하는건 맞는데 그걸 제쳐두고 없는 살림에 최대한 해보려고 한거같은데 좀 슬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