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냥 먹고 찔래작성시간13.01.13
달리보면 저때는 정말 공직자가 공직자로서 마땅한 일을 하는 시대였던것 같다. 정승판서가 남의 집 개 이름도 아니고, 오르는것자체가 힘든 자리인데 거기를 나이 많이 먹었다는 이유로 냉큼 내려오고 싶은 사람이 어딨겠어. 그만큼 책임져야 할 일은 많고, 떨어지는 떡고물은 적으니 나이 핑계로 그만두고 싶었던거겠지.. 고위공직자가 일을 제대로 한다면 과로사 하기 딱 좋을듯. 현재 우리나라에는 그런 공직자가 없으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