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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월 15만원에 깨끗한 집 빌려주자, 동네 소원이 이뤄졌다 [월간 옥이네]

작성자나라는꽃이피는계절은따로있어|작성시간21.03.26|조회수4,304 목록 댓글 6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0326074506671

 

[옥천 빈집 이야기 ②] 정착한 귀농인만 10명 이상, 빈집 활용한 옥천군 사업의 성과와 과제

[월간 옥이네]

[이전기사] 348채... 팔 수도, 그냥 둘 수도 없는 집 http://omn.kr/1sjkb

"마을에 빈집이 있으면 썰렁하고, 무섭고 안 좋지." (마을 주민)
"쓰러져 가는 폐가, 이제 와 어떻게 손 쓸 도리가 없어요." (빈집 소유자)
"지금은 빈집이지만, 나중에 다시 올 수도 있어 내놓는 것은 고민이 돼요." (빈집 소유자)

마을 주민들과 빈집 소유자의 입장 모두 만족시킬 만한 방법은 없을까? 빈집 문제가 농촌의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충북 옥천군에서도 '새뜰마을사업'과 '귀농인의 집'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두 사업 모두 빈집을 철거하거나 리모델링해 마을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문은 출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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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세주잠다수 | 작성시간 21.03.26 저런식으오 텃세부리면 시골 인구절벽 절대 해소안되지..안그래도 서울공화국이라 인프라없어서 가지도 않는데 귀농/귀촌마저 저렇게 배척하면 어떡해...ㅠㅠ
  • 작성자읏짜우짜우짜짜 | 작성시간 21.03.26 가까운 친척이 귀농?했는데 10년 넘게 살았어도 외지인 취급 받앗음 ㅋㅋㅋㅋ
  • 작성자롸일롹향기 | 작성시간 21.03.26 ㄹㅇ 시골텃세 오짐 ㅋㅋㅋㅋㅋ우리는 아빠 고향마을 근처에 자리잡았는데 ㅋㅋㅋㅋ 동네사람들 건너건너면 다 아는사이라 그나마 좀 대처하고 하는데 ㅠ
    완전 외지인이 자리잡기는 힘들꺼같더라....
    땅도 주변에서 야금야금 우리땅쪽으로 계속 더들어와서 ㅋㅋㅋㅋ빡쳐서 100만원주고 측량신청함 ㅅㅂ...
    낼모레 측량하는데 쇠말둑 다 박아버릴꺼임
  • 작성자구름이 멍멍 | 작성시간 21.03.26 나 몇가구 안사는 시골에 사는데 텃세 쩔어.... 외부에서 오면 그냥 매장임ㅠ 시골이여도 수도권이기도 하고 시내가 근접해있는데도 그래...... 새로 공사하는 곳도 주인이 여기 주변이 아니라 도시 사람이다? 소음 민원 넣어서 쫓아내고 만약 쫓아내지 못하고 들어오면 그때부터 지옥시작....ㅠㅠㅠㅠㅠ 마을 이장도 합심해서 괴롭히니까 연고 없는 사람들은 정말 힘들어..
  • 작성자쿠키런 갓덤 | 작성시간 21.03.26 울 할머니 앞집 사시던 할머니는 한 20년 전에 이사오셨다고 들었는데 동네사람들이 그 분 돌아가실때까지 서울댁이라 불렀으... 걍 외지인은 끝까지 외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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