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요정강쥐
a.k.a 김치맨 KCM
근육을 자랑하(고 싶어 안달내)는 맨 살+나시+민소매조끼
다소 계절감에 어긋나는 레쟈재질의 페도라
한치의 시야도 허용치 않는 짙은 틴팅의 선글라스..
페도라와 재질을 맞춘 가죽팔찌 두짝과 한때 훈녀템이었던 이니셜목걸이까지..
이 한장의 사진에 이렇게나 많은 패션 포인트가...
다소 캐주얼한 형태.
그의 시그니처 패션이라 할 수 있는 맨몸 민소매조끼+팔토시
kcm=팔토시 rgrg??
그나마 이런게 무난해보일 지경...
그는 니트팔토시만 끼는게 아니었음을...
통풍을 고려한 양파망재질의 팔토시 (new!)
다소 쌀쌀한 날엔 티셔츠에 조끼를 받쳐입기도 한다.
이 사진은 ㄹㅇ증명사진감...
한껏 어필을 하고 있는 KCM(강창모).
그러나 그의 패션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고 하는데..
출처 나무위키
...그렇다고 한다.
음..
아 맞다 얘 군인시절 안마방 출입의혹 있었음(상추, 비 등 그때 맞음)
문제시 ....글 내려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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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