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노란장판 감성” 가난 혐오다 vs 아니다 달글 캡쳐

작성자언젠가 모두 만나게 됩니다.| 작성시간21.04.06| 조회수4127| 댓글 3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웹소설로2억 작성시간21.04.06 미적인 감수성 없이 대충 대충 사는 한국 특유의 감성을 말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노랑장판이라는 단어가 누군가에게는 가난혐오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말 안썼으면 좋겠음
  • 작성자 이 필릭스 용복 작성시간21.04.06 너무 가난혐오
  • 작성자 리모넨 작성시간21.04.06 가난혐오 ㅇㅇ..... 울집 노리끼리장판인데 어느 순간부터 장판보이게 사진찍기 꺼려졌어..
    자기가 그렇게 생각안한다고 해서 사회인식까지 그렇짐 않지.. 자제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 작성자 간생간 작성시간21.04.06 별생각없다가 친구집 노란장판인데 와 노란장판감성대박ㅋㅋ 이따구로 말할수있냐고하는말에 띵함 혐오맞아이건
  • 작성자 아 시원해 작성시간21.04.06 우리집도 노란장판인데 기분이 좋진 않음
  • 작성자 PRADA 작성시간21.04.06 노란장판 감성이 촌스러운 감성인줄 알고 살아왔는데 개충격 ...가난한거얘기하는거엿구나
  • 작성자 공부하자 공부 작성시간21.04.06 별의별 단어가 다 있구나,,,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안했으면 노란장판인 곳 많을텐데... 괜히 저런 단어는 왜 써,,ㅎㅎ
  • 답댓글 작성자 여성혐오를 혐오한다 작성시간21.04.06 우리집 자가고 18년째 살고 있는 집 노란장판이거든
    솔직히 나 이 단어 만들어지고 쪽팔려서 엄마한테 장판 바꾸자고 했었음 ㅋㅋㅋ
  • 작성자 최애는 흑발 작성시간21.04.06 헐 노란장판은 그냥 2000년대 초반에 지은 집들 대다수가 가지고있는 장판 아녀...?
  • 작성자 Haaap 작성시간21.04.06 이런 논의가 나오게 된 것도 가난을 비하하는 사회 분위기 때문이겠지..
    노란장판은 그저 90년대~20년대 초 유행하던 건축양식에 불과한데.. 시간이 흘러 한지로 만든 문, 기와집을 찾는 사람 있듯 노란장판 찾는 사람도 분명 생길거고..
    난 아주 어릴때 이모집가면 노란장판이었는데 그 분위기가 좋았거든
    원래 표현은 그 시대의 올드한 감성 대표격으로 노란장판이 쓰인것같고 지금같은 황금만능주의시대에서는 사람 눈치보게만드는 가난혐오표현이 될만함
  • 작성자 하울의음..쥑이는성 작성시간21.04.06 닥 혐오
  • 작성자 덩글동글 작성시간21.04.06 가난혐오 맞지 노란장판 감성 좋은뜻으로 쓰는사람 단한명도 못봤는데 ㅋㅋㅋㅋ 자기의도가 그렇지않다고 해서 듣는사람의 기분까지 멋대로 판단해서는 안되지
  • 작성자 한남빵야빵아 작성시간21.04.06 난 가난하다고 생각안해.. 첨들어봄... 여시들 생각들어보니 가난혐오로 그런표현쓰는사람이 있기도 하겠다
  • 작성자 술처돌이 작성시간21.04.06 가난혐오 맞다고 생각해...
  • 작성자 리아코 작성시간21.04.06 난 진지하게 생각해본적 없는데 우리집도 30년된 집이라 노란장판임 ㅠ 근데 그렇다고 돈 없는건 아니고
    원래 오래된 아파트는 거의 다 노란장판이니까 .... 그냥 그러려니 했거든
    신축이야 뭐 당빠 노란장판 있을리가 없고 ...
    근데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다면 확실히 바꿔야한다고 생각해.
    나같이 별로 개의치 않은 사람도 있지만 안 그런 사람이 있다면 문제가 있는거니까 .
  • 작성자 나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파요 작성시간21.04.09 가난혐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