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새벽부터
https://m.pann.nate.com/talk/358973729
예전엔 이런 글 봐도 별 생각 없었는데
직장 다니면서 매일 스트레스 받으니까
저 마음 알 것 같아서 진짜 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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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lNlZ 작성시간 21.04.10 울 아빠도 3년전에 이직했는데 적응을 잘 못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야.. 밥도 혼자 먹는다고 하고... 연구실에서 혼자 일한다하고.... 첨에 회사 와이파이 비번을 받았는데 연결이 안되더래 그래서 일주일 넘게 데이터로 일하다가 나한테 물어보더라고.. 근데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 에휴 지금은 조금 친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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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니웅 작성시간 21.04.10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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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다된다간다 작성시간 21.04.10 저 나이때도 그렇고 노인분들이 정신과 진짜 많이 찾으셔 진짜로. 세상 열심히 일한 세대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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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페 작성시간 21.04.10 너무 속상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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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J대도서관 작성시간 21.04.11 나이 쳐먹고들 뭐하는거래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