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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U 재질 좋아 작성시간21.04.14 이건… 다이어트라 이름 붙일 수준이 아닌데...? 너무 가혹하잖아. 사람을 왜 저렇게까지 앙상하게 만들어야 해, 그 부해 보인다는 카메라 좀 바꿀 수 없나? 도구를 개선하지, 가뜩이나 활동 많은 사람들을.... 나도 체중이 줄었을 때 힘들었는데 얼마나 힘들까. 예년에 비해 길거리에서 심각하게 마른 사람이 (일반적으로 보일 만큼) 많더라, 대다수는 딱 봐도 청소년들이고. 미추를 떠나 드러나는 현상 자체가 이러한데 암만 건강 외쳐도 매체에서 계속 마른 몸을 선망하게끔 보여주니 소용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