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커뮤 1n년차가 본 소쌍 (소드 쌍코) 의 현실 [어떻게 소수가 대형커뮤 여론장악을 하는지] + 소양강 관련 여시쭉빵 관리질 추가
작성자이녁작성시간21.04.12조회수5,209 목록 댓글 7내가 이 글을 쓰면서 '소양강'이란 카페를 간과했어서 파란 글씨로 쓴 부분은 모두 댓글보고 추가한 부분이야.
일단 소양강이라는 카페는 소드의 헤비업로더와 극진적인 대깨문 소드 회원들이 있는 카페인데
(나도 처음엔 단순히 소드 강퇴당한 사람들 있는 모임인줄 알았는데 아니래)
여시, 쭉빵같은 대형 커뮤를 포함한 모든 소수 커뮤들을 여론관리하려고 한다고 해. 단순 다음카페 네이버카페를 넘어서서 모든 커뮤! (파우더룸, 더쿠, 이름모를 소수 파생카페 등등등) + 소양강 카페가 분해되었어도 이동했다고 하고, 오픈카톡방, 트위터 등으로 이동했다고 하는데, 어디 있든 그 모임은 건재하다는거. 지금 이 글도 퍼가서 자기들끼리 난리난 거 알아
어쨌든 그 여론관리질 하려는 무리 전체를 '소양강'이라 칭할게.
극성팬의 관리질이 과해지면 어떻게 되는지 봤지?
진짜 커뮤를 사랑하고, 여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 글 길고 또 두서없지만, 꼭 시간내서 읽어줬음 좋겠어.
어떻게 소수 회원들이 커뮤 전반 여론을 통째로 흔드는지에 대한 글이야.
여러 회원들이 느끼는 것을 추가했지만, 내 주관적 견해가 들어간 글이기 때문에 감안하고 봐줘.
난 참고로 고등학교때부터 엽혹진, 연이말, 구베드, 구쭉빵, 장미가족의태그교실 등등
다음카페에 거의 살았던 사람이고
지금 여러 커뮤만 1n년차 하다 커뮤에 질려서 여러 군데 눈팅만 하다가 여시에 정착한 케이스야.
참고로 소드는 구베드(2000년초중반)때부터 자연스럽게 넘어와서 가입일부터 가입되어있고 (2008년 2월)
초반엔 헤비활동러였지만, 몇 년전부터는 자주가는 카페에서 지워버림.
이슈있을 때만 눈팅하고 인기글만 봐.
(년도 부분은 내가 헷갈렸었어 다시 수정했어! 댓글 고마워!)
이번에 인국공 사태 이후로 갈 때까지 간거 같고
여시에서도 소쌍 대체 뭐하는 곳이냐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길래 써 봐.
* 이글은 카페 비방목적이 아니라 커뮤에서 입막음이 얼마나 커뮤 전체를 장악하는지 보여주고 싶어서
쓰는거야. 소쌍도 원래는 그러지 않았어 * 공지위반이거나 불편하면 삭제할게.
한 때는 소드 자체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이런 글 이제 소드에 올리면 개매장당하니까 씁쓸한 마음으로 글찐다.
일단 소쌍은 소드와 쌍코를 뜻하는 말이고
삼국은 소드, 쌍코, 장발이라는 다음카페끼리 연합을 뜻해.
나도 장발은 구경도 못해봤어. 오래전부터 비공개 카페거든.
근데 이 삼국은 사실상 애저녁에 와해되었다고 봐.
아그리고 쌍코는 예전 같이 시위나가던 삼국때부터 두 카페 이중으로 하는 회원이 많아.
소드회원 절반 = 쌍코회원이야
지금은 소드 쌍코 사이가 예전만큼 좋지도 않아서 서로 깔 때도 많음.
+ 이것도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사이가 멀어진 것도 있지만, 소양강이라는 소드파생카페에서 소쌍 사이 나빠지게 했다고 해, 소양강 회원들의 본진이 소드라서. 10년전에나 명예로웠던 소드만의 고상한 '배운 여자',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고수하고 싶어한달까? 사실 이번 아이유 쌍코 고소관련으로 더욱 더 소드는 쌍코랑 다르다! 와해하려 할거야. 사실상 그들은 두 커뮤니티 다 장악하고 있지만 말이야.
2000년대 초반부터 있어온 진보성향의 여초 커뮤니티라는건 비슷해.
성향도 비슷한데 조금 달라. 이 부분은 너무 길어져서 소드 중심으로 얘기할게.
쌍코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알아줘.
거의 소드도 10년이 넘었고 구베드 상업화로 소드로 넘어올 때,
그리고 소드 중반기까지만해도 저정도의 카페는 아니였어.
처음엔 소드는 남자,여자 둘 다 가입가능한 카페였고
그땐 페미니즘에 여성들이 많이 눈뜨기 전이라 남회원들도 다 받아줬는데
언젠가부터 여초카페로 변했어.
구베드 (베스트드레서) 카페의 정체성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초반엔 패션카페였고,
나잇대는 구베드부터 대부분 20-30대? 인걸로 기억해. 그 때도 내가 소드에서 어린편이였거든.
사실 소드도 처음부터 긔체 쓴게 아니라 닭체랑 규체 반말을 섞어가면서 거의 반말이였음.
(예. 나 오늘 햄버거 먹었닭!!, 오늘 진짜 신난다규~~)
구베드때부터 '배운여자들' 슬로건 내세워서 삼국이랑 연합해서 광우병파동 시위(이명박 정권초)도 나가고,
여러가지 물품도 제작해서 배부하고 다른 여초랑 비슷한 진보적인 성향이였고 당시
20대인 여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분위기 자체가 굉장히 쾌활하고 개방적이고 활동적이고 적극적이였어.
다른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력도 엄청났고 좋은 기능이 더 많았어.
나도 2010~2011년 처음엔 진짜 같이 시위 나가고 하면서 즐거웠던 것 같아.
그당시 난 되게 어렸었는데 진짜 아 이런게 커뮤니티의 장점이구나 했었거든.
소드가 언젠가부터 비공개로 바뀌면서
거기서 이제 물이 고이기 시작한거 같아. 난 비공개로 몇 년을 있었던게 이유가 크다고 봐.
그렇게 새로 유입은 없고 소드도 이제 평균연령대가 높아지고, 각자 나이가 들어가니까
진보성향이지만 다시 예전처럼 쾌활하고 적극적이고 유연하던게 없어지더라.
갑자기 반말 금지되어서 긔긔 체로 바뀌고 (근데 긔도 반말인데....ㅋㅋ 했다!! -> 했긔!! 긔만 붙인다고 존댓말이 되냐) 공지는 더더욱 엄격해짐.
소위말하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된거지. 소드는 그 당시에도 회원수보다 방문수가 높았고
충성도가 높은? 회원이 많았어. 나는 이곳 저곳 했지만 타커뮤 안하고 소드만 하는 사람도 많았고.
고이고 고이다 보니 타커뮤는 이제 20~30대 여자들이 페미니즘에 눈뜨고 여성인권에 있어 진보적 성향으로 바뀌는데
30~40대가 된 소드는 뒤늦게 페미니즘에 눈뜨기도 했고. 지금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
시류를 읽지 못하니까 회원들끼리 고인물을 자정해야한다며 카페 공개를 하자는 목소리가 슬슬 나왔고
카페 공개한건 내가 알기론 불과 몇 년 안 된거 같아.
카페 공개를 해도 까다로운 등업과정과 이미 고인 충성 회원들이 너무 많아서
새로 유입된 사람들이 자정을 한다기보다, 기존 회원이 새로 유입된 회원을 계몽시키려 하고
고인물은 변하지 않더라.
+ 이것도 일부러 공개한 거란 말이 있어. 여론 형성, 화력 지원 인원이 딸려서 새로운 유입 회원을 받아서
계몽시키고, 대깨문 만들고, 타 카페들도 마찬가지. 아까 말한 소양강이라는 카페에서 말이야.
그리고 소드가 딱 생긴 시기를 보면 이명박~박근혜 정권 때 불타오른 진보성향의 여초 커뮤니티거든.
그 당시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에 함께 울고 분노하고, 이명박에게 분노하고, 박근혜에게 분노해오면서
단합하고 커온 커뮤니티인거지.
그래서 지금 문재인 대통령 대선때만 해도 다신 노무현대통령의 서거와 같은 악몽을 되살리지말자.
하는 목소리가 컸어. 나도 거기까진 이해해.
근데 "노무현대통령님을 못 지켜드렸던 것 후회하니까 문재인대통령을 지키자" 여기에서
-> "대깨문, 나팔문, 나라 팔아도 문재인임, 무조건 문재인 대통령임, 문재인뿐아니라 정부정책 한 털끝이라도 까지마"
다른 의견은 내지마! 이렇게 점점 변질된거야.
당시 진보성향의 활발히 활동하던 소드 충성 회원들이 나이가 들면서 이렇게 변한건지 모르겠는데
이런 목소리가 큰 회원들의 입막음이 심해졌어.
거기 회원수가 10만명이라 치면 저런 과한 사람들은 한 몇백~ 천 명정도야.
근데 그 회원들은 엄청나게 활동을하고 입막음을 하는거지.
화력지원이라고, 문재인 욕하는 기사글에 달려나가서 좋은 댓글 우르르르 좋아요 누르고 오는 게 있는데
그 글들만 넘쳐나고, 화력지원 안 하는 나머지 95% 회원들에게 눈치주고.
화력지원이라고 낚는 글 넘쳐나고 당연히 일반회원들은 글 안 올리고
리젠율은 줄어들고. 정부옹호뿐 아니라 그냥 모든 사안에 있어서 굉장히 보수적임.
다른 의견을 개무시하는게 아니라 그 의견을 왜 내냐, 너 미쳤냐, 논라너냐 하는 수준으로 매장시켜.
댓글 시류에 못 타는 사람, 자기 주장하는 사람은 그냥 병신 만드는거지.
나같은 그냥 일반 회원들은 어리둥절? 하게 된거지.
응? 아니 나도 문재인 뽑은거 맞아. 근데 정책 중에 모든게 잘한건 아니잖아.
기레기들도 많지만, 언론은 정권을 견제할 수 밖에없고, 진짜 아닌건 아니다고 할 수 있잖아?
만약 이런 생각을 해도 이렇게 댓글 달잖아?
논란글 작성 - 강퇴야.
소드가 최근에 운영자도 바뀌었는데 운영진 선출할 때 아예
대깨문 인증까지 해야했어. 문재인 굿즈 몇 개인지, 내가 화력지원을 평소에 얼만큼 했는지가
운영진 선출의 기준이되었어.
결국 저런 극진적인 대깨문 성향의 회원들이
일반 회원들 선동해서 자기들 입맛에 맞는 운영자를 뽑은거지.
그럼 게임끝아니냐. 저긴 그냥 독재가 된거지.
그렇게 진보진보를 외치던 커뮤니티가 10년만에
정말 너무너무 보수적인 커뮤니티가 된거야.
운영자가 저런 성향이면 당연히 회원들도 그렇게 휩쓸리게 되어있고.
+ 이거 댓글보고 나도 알았는데, 단순히 커뮤내의 소수인원이 여론 형성 하는게 아니라
'소양강' 이라는 카페에서 조직적으로 친목형성해서 여론관리하고 있다고 해.
단순히 소쌍뿐 아니라 여시까지도. 여시까지면 다행이게, 쭉빵, 이름 모를 작은 커뮤까지
캡쳐하고 박제해서 까고, 좌표찍고 달려가서 여론 바꿔놓고 온다고 해. 이거 진짜 보통 문제는 아닌듯.
인국공 관련 기사글도 원래 소드 반응은 되게 부정적이였는데, 갑자기 다음날
마치 어느 곳에서 출동한 것 처럼 여론이 싹 바뀌어있더라. 대부분 화력지원하는 인원과 겹침.
참 신기하지? 단 하루만에.
마치 좌표찍고 달려온 것 처럼 우르르 게시글이 올라오더니
해명 기사 우르르 올라오고, 대깨문 해야하는 이유 하면서, 인국공 사태 비판하던 회원들에게
인신공격 시작하고 그 회원들을 다 침묵하게 하고 매장시켰어.
이제 소쌍의 성향 = 젠틀재인 카페임.
댓글은 서로 다른 의견 인정 절대 안하고, 서로 싸우고, 헐 뜯고
특히 정부문제에 있어서는 조금 이건 아니다 하는 사람들 매장하고.
점점 다들 날 서있고, 날 서있는 사람들, 목소리 큰 사람들이 이기고
싸우지말자, 자정하자 하는 회원들은 까이고 상처받고 숨죽이고 활동 안하고 눈팅만 하니까.
글리젠율만 봐도 이제 하락세를 넘어서 그냥 바닥인 커뮤니티지.
그나마 공개로 바뀌고 인기글 올라가면서 새로운 유입이 있다치지만
다들 실상을 보고 진저리치고 나가거나
다른 말 했다가 강퇴당하거나 둘 중 하나야.
이번 인국공 사태때 그게 진짜 심하게 보이는거지.
다른 의견은 매장하는 수준을 넘어서 계속 끌올하고 조리돌림해.
자기들은 바르다, 자기들은 똑똑하다, 자기들이 옳은 일을 하는거다 생각하면서
문재인대통령 지킬거야!! 하면서
정작 예전에 같이 시위하고 연합했던 수많은 회원들은 매국노 취급하는거지.
지금보면 그냥 인국공 정규직 1900명 전환한다는 기사 가져온 사람도
신고되어있어. 존나 웃긴 상황이지. 기사글만 가져왔는데 신고당한거야 글쓴이는.
+ 지금 정부 정책 대놓고 비판하는 글도 아니고 그냥 인국공 정규직 전환에 대해서
나는 이런 점이 부당하다 생각한다는 글 쓴 사람까지 논라너, 레드펜으로 몰아서 소드에서 신고하는 글 엄청나고
대부분 강퇴당하고 있어.
누가만약에 아 정부정책 이건 아닌거 같았는데 소드님의 의견들어보니 이런 이런부분은 제가 오해 한거 같다,
이런이런 부분은 정책이 맞는 부분이고 댓글 수정하겠다
- 대댓1: 네네 멀리안나가요. 대깨문 이름달고 그딴짓 하지마시긔.
- 대댓2: 이제와서 수정하면 다긔? 진짜 어이가 없긔 다시는 그딴 댓글 달지마시긔.
- 대댓3: 왜 이랬다 저랬다 하시긔? 처음부터 제대로 알던가요.
- 대댓4: 왜요~ 인국공 지원하세요 ~ 못 들어가잖긔 ~~ ㅋㅋㅋ
.
.
.
- 대댓100
이딴 식인거지.
거긴 문재인 외에 다른 선택지 없고,
다른 진보성향 정당들 (여성의당, 정의당 등등) 지지자들은 매장당해.
종교에 가깝다는 말 맞아.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인국공 정규직 시위자들
얼굴 나와있는 사진까지 조리돌림하면서 까고 정신적 인격모독하고 악플달고 있어 거긴.
문재인 지지 -> 정권 옹호 -> 일반인 인신공격으로 흘러가는 건 무슨경우??
진짜 문재인 대통령이 원하는 지지자의 모습이 저런 모습일까?
결국 정권 지지하다가 자기들이 악플달고 법 어기는 악인이 되고 있는거야.
문재인을 지지하는 정의로운 나에 자아의탁해서 다른 사람들 죽이는 본체에
결국엔 현타맞고 너덜너덜해질거라 생각해.
맹목적 지지의 결과는 항상 그래왔으니.
추후에 인국공 종사자들에게 고소당해서 경찰서 가서도
우리 이니 지키기 위해서 그랬긔! 라고 할 수 있을까.
난 소드의 저런 모습에 질려서 안 들어가다가도
큰 이슈가 있거나 인기글에 떠있으면 반응 궁금해서 가보면 여전히 저러고 있고 혀차고 나와.
한 때는 내가 좋아했던 커뮤니티가 저 꼴로 변한 거 보면 한숨나와
지금 아마 소드에 있는 사람들도 나랑 같은 생각하는 사람 많을거야.
입막음 당하니까 말 못하는거 뿐이지.
맘카페화 (기혼자들 입막음, 매장시키면서 절대 카페에 기혼자 게시판 안 만들고 타카페로 추방,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맘카페화 되는 것을 극구로 혐오함. 기혼자 혐호 극도)
여자연예인 악플, 여초직군 악플 (특히 승무원, 교사에 대한 악플 존많.) 등에 대해서도 할 말 많지만..
오늘은 인국공 사태때문에 쓴 글이라 여기까지만 쓸게
혹시 문제되면 알려줘 그냥 내가 느낀점이고 실상은 다를 수 있어.
다르게 느끼는 사람도 있을거고. 그냥 내 한탄이였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 글 보면 알겠지만 난 오래 전부터 진보쪽이였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때 울고 분노하던 똑같은 사람들 중 하나야. 워마드 같은건 절대 안하고, 나는 그저 소쌍의 그 개방적이고 자유롭던 분위기를 정말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였어. 지금은 여시의 이런 분위기를 사랑하고. 굳이 밝히는 이유는 내가 타 정당 알바나 일베, 워마드여서 소쌍 및 문재인지지자들 와해시키거나 비판하려고 쓴 게 아니라는 걸 말해주기 위해서야.
그리고 진보성향, 문재인 지지자들이 모두 소쌍 여론관리 회원들도 아니고
보수쪽에서도 이런식으로 여론관리 할 수 있겠지.
하지만 어떤 쪽이든 조직적 여론 관리는경계는 해야한다고 생각해.
커뮤의 여론 형성이 조직적인거라면 진짜 순수하게 소쌍을 즐겼던 회원들은 자기도 모르게
본인 생각 조종당하고 억지로 대깨문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거.
지금은 여시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회원이지만 똑같은 문제 우리는 안 겪을거다? 그런 보장 없어.
이미 소쌍에서 (소양강에서) 여시는 웜으로 몰아가고 쭉빵은 자기들 입맛대로 관리 잘 된다고 생각하고.
여시가 골칫덩어리인거라 어떻게 여시 여론을 구워 삶아먹을 지 고민하는 사람들이야.
'소양강' 내부 회원이 있다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내부고발 해야해.
여시까지 관리하려하고 세뇌하려 하니까. 단순한 소쌍의 문제만이 아닌거 같아.
이 글은 스크랩 허용할게.
감이 안 잡히는 여시들을 위해 불과 어제 올라온 소쌍 글 일부 캡쳐 하나 첨부할게.
자 이게 현실이야.
판단은 각자 몫이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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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파클링바인 작성시간 21.04.12 이녁 소양강이라는 카페는 소드의 헤비업로더와 극진적인 대깨문 소드 회원들이 있는 카페인데 -> 이 부분 ㅋㅋㅋ 소양강 자체가 소드 양아치한테 강퇴당한 모임인가? 그거여 ㅋㅋㅋㅋㅋ 나도 오래되서 가물가물 하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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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12 스파클링바인 소양강이 활중으로 시작한 파생카페는 맞는데 저런 정치색 가지고 정치질하는 것도 맞는걸로 알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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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플달면지적해주셈 작성시간 21.04.12 진짜 자기가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함...모르겠으면 그냥 그 글에서 나가고 나중에 찾이볼 수 있음 찾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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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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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9마9워줄까 작성시간 21.04.12 어린이미지 추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