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클럽하우스, 차세대 SNS 아닌 '반짝'이었다…"Z세대 놓친 탓"

작성자Mylorf|작성시간21.04.12|조회수5,223 목록 댓글 29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411039000017

네이버 검색 지수 '0'으로 추락…구글 국내·글로벌도 비슷
개인정보 탈취 시도도 늘어…BM 내놓았지만, 인수 논의 난항

오디오 SNS 클럽하우스
오디오 SNS 클럽하우스
[클럽하우스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신드롬'에 가까운 반응을 자아내며 혜성처럼 등장했던 오디오 소셜미디어(SNS) '클럽하우스'가 약 두 달 만에 이용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12일 IT업계에 따르면, 클럽하우스는 3월 이후로 국내 활성 이용자(Active Users)가 대폭 줄어든 상태다.


클럽하우스는 지인이 가입해있거나 초대장을 보내줘야 하는 폐쇄형 오디오 SNS로 올해 1월 말∼2월 초에 큰 화제를 모았다.

아이폰·아이패드 등 iOS용 앱만 있었는데도 대화방마다 최소 수십명이 모여 활발히 대화를 나눴고, 기업 대표나 연예인 등 저명인사가 있는 방은 1천명을 가뿐히 넘기기도 했다.

그러나 네이버·구글 검색어 트렌드 등으로 클럽하우스의 화제 정도를 확인해보니 클럽하우스는 단 두 달 만에 '아무도 찾지 않는 앱' 수준으로 추락했다.

전문은 출처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곡길(Gok_Gil) | 작성시간 21.04.12 재미없ㅇ,,
  • 작성자솜땀먹고싶당 | 작성시간 21.04.12 로얄 마케팅이 오히려 촌스럽게 느껴진 대표적 예
  • 작성자주 하 원 | 작성시간 21.04.12 완전 초반에 들어갔다가 핵노잼이라 일주일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기사보고 클럽하우스 다시 생각났어 그 정도로 나한테 잊혀짐...
  • 작성자자EARTH멍 | 작성시간 21.04.12 폭스방도 안 열고 노잼임 클하는 우리나라에선 망할 수 밖에 없어..
  • 작성자오앙오앙 우럭따 | 작성시간 21.04.12 ㄹㅇ 진짜 한창 클하 인스타 스토리에 맨날 올리던 애들도 요새 안 올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