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남편 도시락 싸줬다가 동료 와이프분이 전화가 왔어요 작성자티모뇨속| 작성시간21.04.13| 조회수15170| 댓글 7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기라민 작성시간21.04.13 아니 헛소리하는 남편한테 뭐라고 그러지왜 남의 와이프한테 전화를 해?상식적으로 남의 와이프가 한참 어려운 사람 아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삼색이처도리 작성시간21.04.13 그렇게 먹고 싶으면 그냥 반찬가게에서 니들이 사다가 전날 싸가면 되는거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손성빈 작성시간21.04.13 와이프한테 징징댄 것들이나 무례하게 글쓴분한테 전화한 사람들이나 끼리끼리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갈릭바게뜨맛썬칩 작성시간21.04.13 다 남편들이 이상하넼ㅋㅋㅋㅋㅋ 아내를 얼마나 달달볶은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인생조지고싶은여시다 작성시간21.04.13 그거랑은쪼금다르다고생각해 ㅋㅋ학교다닐때는 성숙하지못한 사고방식을 가진 애잖아 그럴땐 쉽게 휩쓸리고 이것저것 말나오니 튀거나 차이나는 걸 안해준다 치는데 회사는 다큰성인인걸남편이 강요한것도 아니고 부부가 합의하에 도시락싸준건데 그게 선넘는행동이라 생각안함.. 오히려 자기부인들 들들볶고 강요한 직장동료 남편들이 문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곧 비빔면의 계절이 옵니다 작성시간21.04.13 주작인데 남자들이 더 한심해보이는 주작을 했네 쳐먹고싶음 직접 싸지 애새끼도 아니고 또 부인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징징댔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네 티 작성시간21.04.13 존나 주작좀 잘해라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휴왜 작성시간21.04.13 어느집 배우자가 저리 예의없게 전화를 해ㅋㅋ 절대 저런일없어 절대로 주작도 진짜 어이없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롯데리아아아메 작성시간21.04.13 이런 일이 있자니 저분이야 뭐 일 쉬는깁에 하신다쳐도 다른 사람들은 양심이읍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건선김미영 작성시간21.04.13 남편 동료들이 개병신들이네.즈그가 아내한테 먼저 잘하면 말 안 해도 챙겨줫겠지. 이 좆병신들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잘우는 애 작성시간21.04.13 누가 저런걸로 회사 동료의 와이프한테 전화를 하노 주작정도것 ㅋㅋ하셈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정말하기싫다 작성시간21.04.13 와.... 생면부지인 사람한테 전화해서 따지는 것보다 즈그 남편 줘패는게 더 낫지 않아?? 나로선 상상도 할 수 없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ithrandir 작성시간21.04.13 나이만 가득찬 애새끼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링가링가 작성시간21.04.13 ???????????? ㅋㅋㅋ 이게 무슨소리인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졔잉 작성시간21.04.13 이게 뭔소리야 정말 저게 다인데 두명이나 전회했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