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앙드레지단작성시간21.04.13
나는 집이 원룸이라 책이 늘어나면 차지하는 공간이 넘 커서 이북 리더기 진짜 잘 쓰는 중.. 2016년?에 산 거 아직도 멀쩡하게 잘 쓰고 있고.. 가벼워서 휴대성도 좋고 전자 도서관, 밀리의 서재 이용해서 시간 날때마다 읽다보니 독서량도 훅 늘었음! 기분탓일 수도 있는데 아이패드나 핸드폰으로 읽을때보다 눈 피로도도 덜해서 좋음 ㅎㅎㅎ
작성자줘빱작성시간21.04.13
비싸긴 하데 좋은 거 같아. 가방에 쏙 들어가니까 출퇴근할때도 읽을 수 있고 전자도서관 잘 이용하면 새 책은 없어도 무료로 볼 수 있는 책도 많아. 폰으로 많이 봤는데 라식하고 나서 밤 되면 눈이 너무 뻐근해서 장만했는데 눈 피로도 덜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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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휴식이 필요한 여시 ㅠ작성시간21.04.13
자기 전에 누워서 책 읽기 짱이야 ㅋㅋㅋㅋ 이북리더기 없을 때 핸드폰으로 봤었는데 어후... 눈 아파 죽는 줄 알았음... 어두운 방에 핸드폰 빛 하나만 의지해서 글자 하나하나 집중해서 읽으려니까 시력 좆창 나는 거 순식간이더라구 ^^ ㅋㅋㅋㅋ 어차피 책장 넘기는 속도나 이북리더기 속도나 비슷혀 난 잘 쓰고 있음
작성자보리수작성시간21.04.13
가격이 진짜... 기본적으로 기기값이 얼추 20만원인데 거기에 최소한의 악세사리 2~3만원 이북값은 종이책의 70~80%.. 가격 이득이 안나서 아직도 고민중 개인적으로 집 앞 중고매장이 있어서 거기가면 원하는 책이 다 있진 않아도 값은 40~50&라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