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에세이 책들, 너무 일기 같지 않나요? 작성자데본| 작성시간21.04.13| 조회수2424|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웅앵웅앵웅앵웅앵! 작성시간21.04.13 나도 이런 에세이들 판을 치니 나도 책써볼까 싶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포도 작성시간21.04.13 온라인 서점만 이용하다가 오프 가보니까 ~~해도 괜찮아st 책이 가판대에 넘쳐나더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캡쳐달인 작성시간21.04.13 허지웅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허지웅 에세이는 좋아하거든. 에세이를 쓸거면 좀 허지웅처럼 썼으면 좋겠어. 본문에서 언급한것처럼, 단순한 경험담이나 여행후기같은 글들을 내 돈 주고 사기엔 너무 아까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존나 버티는 하루하루 작성시간21.04.13 감성만 있고 지성은 없다는 말이 딱이야. 그 얄팍한 감성마저도 천편일률적이고 특색없어서 흥미롭지도 않아. 원래 감성이란게 개개인의 개성을 보여주는 것이어여 하는데 그런거 전혀 없이 인터넷에 유행하는 그런 말투,분위기,문체흉내내기 급급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lody 작성시간21.04.13 어?예쁘다.... 수준의 글인 에세이가 판을 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회적 거리두기 전문 고엉이 작성시간21.04.13 아 맞어......글고 독립출판물이라고 돈도 비싸게 받고 파는 것들도 종종 있는데 까보면 그냥 예쁜 쓰레기(그림 몇 장 들어있고 텍스트는 몇줄 안 써 있는 여백의 미 낭낭한 것들)인 경우 많이 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속초항핵주먹 작성시간21.04.13 근뎌 진짜.. 고등학교때 읽었던 수필들 생각하고 읽어보면 내가 생각했던거와 너무 거리가 멀어서 안 읽게 돼.... 너무 한없이 가볍게 느껴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서판다덕후 작성시간21.04.13 맞아 유명하고 제목이 인상깊고 제목만 보면 왠지 나한테 도움될 것같은 책이 있길래 사봤는데 진짜 일기 수준이길래 읽다 말았었음...전자책이라 중고서점에 팔지도 못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삥글뱅글 작성시간21.04.13 맞아 약간 내용이 부실해.. 뭔가 알맹이 없는 느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란공을좋아하는아이 작성시간21.04.13 맞아 그래서 난 예전에 에세이 처음 접할때는 에세이는 다 이런건가? 싶어서 에세이는 거르고 읽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휘발유를걍그냥 작성시간21.04.13 맞아 가끔 그냥 차라리 웹소설이 훨씬 나음 즐거움과 재미라도 주잖아 이건 진짜 정말 환경파괴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삼마마바선생 작성시간21.04.13 그런책이 팔리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