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맥스로카탄스키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253358?svc=cafeapp(원글 여시 탈퇴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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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교장을 골탕먹인 썰은
통영중학교 재학 시절 조선인을 멸시했다고 전해지는 일본인 교장이 전근을 가게 됐는데, 학생들을 동원해 이삿짐을 나르게 했다고 한다. 이때 김영삼은 설탕 부대에 구멍을 뚫어 줄줄 새게 만들었다. 당연히 나중에야 설탕이 줄었다는 것을 알게 된 교장[5]은 교감에게 전화를 걸어 범인을 찾으라고 했고, 김영삼은 주저하지 않고 자백했다가 결국 무기정학을 당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전해지는 한 썰에 의하면, 이 교장은 조선인을 멸시하여 점심시간에 종종 학교를 돌다가 조선인 학생들이 도시락에 싸온 깍두기를 "마늘 냄새나 풍기는 조센징들의 음식 따위 재수 없다"며 빼앗아 쓰레기통에 버리는 짓을 자주 했고, 어느날 김영삼의 어머니가 싸준 깍두기도 교장이 버려버리자 김영삼이 크게 분노하여 "이게 무슨 짓이오? 우리 어머니가 손수 싸준 깍두기란 말이오!"라며 강하게 대들었다가 거꾸로 교장에게 혼이 나고 모욕을 당해 원한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후에 기회가 와서 저 설탕 포대를 망가뜨리는 일까지 하게 되었다는 썰이다.
설탕포대 구녕낸건 맞는데ㅋㅋㅋㅋㅋ 깍두기는 썰일수도있는듯
분명히 쩌리에서 김영삼 유년시절에 하인이 지게로 학교까지 데려다줬나 업어서 데려다줬나.. 암튼 그때 업혀서 막대로 일본인 뚜까팼다는 얘기를 봤었는데 못 찾아서 다른 글이라도 스크랩해왔어🤭
문제시....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