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이 아이 앞에서 말 조심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된 계기 작성자사립문을열어두시오| 작성시간21.04.13| 조회수169833| 댓글 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뱃걸리리 작성시간21.04.13 욕은 진~짜 잘 따라해 어감이 착착 붙잖아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1:11:11 작성시간21.04.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워킹머신 작성시간21.04.13 내 친구조카는 친구한테 처제라고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른들만 그대로 따라하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뚜기뚜기깍두끼 작성시간21.04.13 ㅇㅇ 우리 조카 나 종종 처제라고 불렄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석수 작성시간21.04.13 ㅋㅋㅋㅋㅋ띠-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계공 작성시간21.04.13 ㅇㄱㄹㅇ ㅋㅋ 나두 어렸을때 아빠한테 자기야~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파죽곳내 작성시간21.04.14 222ㅋㅋㅋ이거쓰려고들어왔는데내가그런건 아니지만 친구 커플 딸이 아빠한테 자기야~그러더랔ㅋㅋㅋ친구가 진짜 개 어이없어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심시미 작성시간21.04.14 우리 언니는 그냥 혼잣말로 지애비닮아가지구 이걸 몇번했는데 애가 아빠부를때 지애비라고 불렀대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