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죽음... 작성자욱하는감자칩| 작성시간21.04.13| 조회수13175|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택언가슴 작성시간21.04.13 마음아프다 얼마나 견디기 힘들었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방어회 시켜먹을사람 작성시간21.04.13 아이고...ㅠㅠㅠ아내랑 외동딸까지 보내버린 아빠는... 어떡하냐..... 나도 이번에 다른 가까운 친척분 상 치르면서 엉엉 울었지만 시간이 흐르니 극복할 수 있었는데 만일 이번에 치르는 상이 엄마의 상이었다면 생각하는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엄마의 죽음 그 후의 내 삶이 자살 이외에 아무것도 떠오르지를 않더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봉완 작성시간21.04.13 그 누가와도 마음의 빈자리는 못 채웠을텐데.. 본인이 조카를 잘 살피지 못했다는 후회와 죄책감은 느끼지 않으셨으면 좋겠어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annabee 작성시간21.04.13 글만 읽는데도 눈물이 나냐..... 나도 엄마 보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양이는 귀엽다 작성시간21.04.13 ㅜㅜㅠㅠㅠㅠ아이구...ㅠㅠㅠㅠ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잘할수있다 작성시간21.04.13 같은 처지라 어느정도 조카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아빠가 나한테 안정이 돼주질 못해서 나도 마음이 아슬아슬할 때가 많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개비 우머나이저로 피지압출함 작성시간21.04.13 그 마음이 상상도 안 돼.. 진짜 사람은 왜 아파야 하는 걸까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가세 작성시간21.04.13 너무 마음이 아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서판다덕후 작성시간21.04.13 마음아프다 진짜...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친정간 금자씨 작성시간21.04.13 저 아빠 마음은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로코롬난다 작성시간21.04.13 우리엄마도 유방암으로 돌아가셨어서 남일같지가 않다. 진짜 매일 죽고싶었는데... 아빠랑 동생이 너무 불쌍해서 서로 의지하고 살았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존나어쩌라고입니다 작성시간21.04.13 맘아파 두모녀 이제는 행복하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로콜라츄 작성시간21.04.13 나도 내 동생 아니었으면 엄마한테 갔을텐데... 동생이 너무 눈에 밟혀서 포기함ㅜㅠ 아직도 너무 살고싶지않고 너무 보고싶다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의헤르츠 작성시간21.04.13 나도.. 동생이랑 고양이 덕택에 버티고 사는중인데 오년이 다되가는데도 엄마가 너무보고싶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힘내자화이팅화이팅 작성시간21.04.13 나도 우리엄마 없이는...힘들거같은데 먼저 간 딸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어리디 어린나이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빛내리는바다 작성시간21.04.13 어머님만나서 하늘나라에선 영원히 헤어지지 마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브윈 작성시간21.04.13 너무 슬프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과몰입 제일 잘하고요 작성시간21.04.13 나도 우리 엄마 없으면 진짜 너무 힘들 것 같아... 난 주변에 친구도 없고 결혼 안할거라 내 가족도 없을텐데... 난 이제 가족을 잃을 일만 남았는데 너무 두렵고 무서워 나도 더 못살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떻헤빨리낳아 작성시간21.04.13 엄마가 그걸 바라지않을텐데... 내딸이면 너무속상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