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마지마 고로
슛 성공률이 떨어지는 허재는 내버려두고 허웅 허훈 2:1로 마크하라는 현주엽
이미 저쪽 작전 눈치 깐 농구 대통령
감독은 광고판에 앉아있고 막내가 작전짜는 집
공 주면 슛 쏜다는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 뼈 뿌시는 큰아들
둘째아들이 백 패스해준 공 심판한테 냅다 패스하는 아버지
황당한 둘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비 뚫려서 슛 허용하는 농구 대통령ㅋㅋㅋㅋ
호칭만 예의 바른 첫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쪽에서 공 기다리던 둘째와 날아오는 공 받는 벤치의 법규ㅋㅋㅋㅋ
상대팀한테 공 받아서 어리둥절한 (현 상암 불낙스 선수, 전 어쩌다 FC 감독) 안정환ㅋㅋㅋ
아들이 떠먹여주는 슛 맛보는 아버지와 날아가는 안정환
경기 시작 5분만에 힘들어서 타임 요청
못해놓고 목소리는 큰 아버지 때문에 억울한 아들들
슛도 성공하고 추가 자유투까지 성공 시키는 허재
허재가 리바운드하자 위험 감지하고 바로 백! 백! 외치는 현주엽
나가있는 아들보고 강속공 패스하는 허재
달려나가서 공 잡고 슛으로 연결하는 허웅
수비수 유인해서 슛 찬스 만드는 허재
전반전 끝나고 나와서 다투는 아버지와 아들들
그와중에 말로는 절대 안지는 둘째 허훈
같이 나가야 되는데 잘 갔다 오라는 아버지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안막음ㅋㅋㅋㅋㅋㅋㅋ
별안간 심판한테 갖다박는 허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들고 파울 인정하는 이형택ㅋㅋㅋㅋㅋ
웃겨죽는 아들들과 화끈한 파울 칭찬하는 현주엽
일단 일어나면 괜찮을 거라는 김동현ㅋㅋㅋㅋ
감 자랑하는 아들들과 둘이 알아서 하라는 넋 나간 아버지ㅋㅋ
공 잡고 있는 허재만 보다가 허둥지둥하는 불낙스 선수들
외로운 농구 대통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냅다 박는 허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멋지게 3점슛 성공시키는 허재
보너스
개쩌는 허웅 허훈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