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울의음..쥑이는성작성시간21.04.16
나더.. 친구가 그냥 카톡 없애고 잠수탈건데 그냥 알아만두라 해서 번호 안바꾸고 2년 기다렸나 어느날 문자와서 여시맞냐 하길래 바로 전화했어 이제 번호 바꿔도 되겠다 기다렸다 괜찮아지면 만나자 해서 그 후로 6개월 뒤에 만났음 그냥 인생과 사람에 환멸나서 그랬는데 지금도 자주 연락하진 않지만 가끔 건강 조심하라고 문자하면서 지냄 나랑만 연락하고 가족외에 아무도 연락안하고 회사다닌다는데 그냥 항상 힘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