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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감정을 안으로 숨기는 MBTI 유형들(FP형과 TJ형)

작성자fall on me|작성시간21.04.17|조회수12,597 목록 댓글 9

 출처 : https://m.blog.naver.com/dark0777/80018742444


16개의 성격유형 중에서 8가지가 감정을 외부로 드러내는 반면에,
나머지 8가지는 감정을 안으로 감추는 경향을 띤다. 그중 넷은 실제로 '느끼는' 사람에 속하고,

나머지 넷은 실제로 '생각하는' 사람에 속한다.

그러나 8가지 유형 모두-생각하는 사람과 느끼는 사람-가 두 기능을 사용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감정을 안으로 감추는 4가지 유형의 '느끼는' 사람



ENFP형

INFP형

ESFP형

ISFP형





4가지 유형에서 마지막 두 문자, 즉 F와 P가 똑같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왜냐하면 모두가 느끼는 것을 인식하는 사람에 속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FP형은 모두 느낌을 안으로 감추는 사람이다.





감정을 안으로 감추는 4가지 유형의 '생각하는' 사람

ENTJ형

INTJ형

ESTJ형

ISTJ형





여기에서도 마지막 두 문자, T와 J가 똑같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왜냐하면 모두가 생각하는 것을 판단하는 사람에 속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TJ형 역시 감정을 안으로 감추는 사람이 된다.



동전의 양면: 내향적 느낌과 외향적 생각





공식에 따르면, 느낌을 외부로 드러내는 사람은 생각을 드러내는 사람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누구도 같은 기능을 외부로 드러내는 동시에 안으로 감출 수는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안으로 감추려 하는 것보다 외부로 드러내는 것을 관찰하기가 훨씬 쉽다.









내향적 느낌의 소유자를 읽어내는 단서





일반적으로 감정을 안으로 감추는 사람(FP형과 TJ형)은 다음과 같은 경향을 갖는다.





1. 객관적이고 냉담하게 보인다.



2. 다른 사람에게 신경을 쓰기보다는 본인의 문제에 더욱 열중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느낌이나 생각보다는 본인의 느낌과 생각을 중시한다.



3. 몸짓이나 감정적으로 표현하지 않는다.(특히 TJ형) 다만 그들과 매우 친밀하거나 사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예외일 수 있다. 실제로 그들은 거의 무표정하다. 심지어 내면에서는 뜨거운 열정을 느끼는 문제를 논의할 때에도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특히 FP형)



4. 감정을 외부로 드러내며 눈을 반짝거리는 사람과는 대조적으로,

FP형과 TJ형은 슬픈 눈동자의 주인공으로 여겨질 수 있다.





느끼는 인식하는 사람(FP형)을 읽어내는 단서



느끼는 인식하는 사람(FP형)에 속하는 4가지 성격유형-ENFP형, INFP형, ESFP형, ISFP형-에 공통되는 단서를 알아보도록 하자. 일반적으로 그런 유형은 다음의 경향을 보인다.



1. 점잖은 사람이며, 상냥하게 보이기도 한다. 경쟁보다는 협조를 좋아하고, 느긋한 태도를 보인다.



2. 매우 감정적인 사람이지만, 그런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그들과 매우 가까운 사람에게만 간혹 드러낼 뿐이다. 그러나 매우 감상적인 사람이기도 하다.



3. 감수성이 예민하다. 그래서 외견상 친절하던 사람이 갑자기 까다롭게 변할 수도 있다.(특히 ENFP형과 INFP형)



4. 일이 잘못되어갈 때, 그들은 외부에서 원인을 찾으면서 다른 사람을 탓하기보다는 내부에서 원인을 찾으며 본인의 탓으로 생각하려 한다.



5. 사소한 일상적인 문제에는 유연하게 대처하지만, 그들의 가치관이나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에는 완고하게 고집을 부리면서 꺾이려 하지 않는다. 그런 까닭에 심한 공격을 받게 되는 경우 원한을 품기도 한다.



6. 그들의 가치관을 말보다는 행동을 통해서 보여주려 한다.



7. 공개적으로 칭찬을 받게 되는 경우, 수줍어하고 당황하면서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생각하는 것을 판단하는 사람(TJ형)을 읽어내는 단서



생각하는 4가지 유형도 감정을 안으로 감춘다. ENTJ형, INTJ형, ESTJ형, ISTJ형이 그들이다.

TJ형이 감정을 안으로 감추기는 하지만, FP형과는 매우 다르다. 그 이유는 당연하다.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TJ형은 객관적인 논리에 따라서 의사결정을 내리기 때문이다. 또한 판단하는 사람으로서, 그들은 분명한 결정과 조직적인 체계를 선호한다. TJ형은 이런 특징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성격이기 때문에, 16개 성격유형 중에서 가장 단호한 면모를 보여준다. 어쨌든 일관성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TJ형을 내향적 느낌의 소유자로 정의할 것이다. 그러나 TJ형에서는 내향적 느낌보다는 외향적 생각이 훨씬 빈번하게 관찰된다. 일반적으로 TJ형은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보여준다.



1. 진지하고 사무적이다. 곧바로 핵심에 접근하기를 좋아하며,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으려 한다.

사교적 모임에 지나치게 참여하지 않으려 한다. 또한 사소한 일에는 관심도 없고 인내심도 부족하기 때문에, 사소한 대화에 끼어들게 되면 약간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특히 내향적인 사람)



2. 의사 표현이 분명한 편이다. 또한 지나치게 솔직해서 퉁명스런 사람으로 여겨지더라도 솔직하고 진실된 면을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때로는 감정도 없는 무감각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3. 감정을 좀처럼 드러내 않는다. 감정을 최대한 억제하며, 감정에 흔들려 논리적 결정이 영향받는 경우가 거의 없다.



4. 몸짓의 변화도 없고, 얼굴 표정의 변화도 없다. 또한 함께 있는 사람과 신체적 접촉을 시도하려 하지도 않는다.(특히 ISTJ형과 INTJ형)



5. 사소한 부분에서도 규격에서 벗어나지 않는 외모를 보여준다. 따라서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성향의 옷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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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옛날통닭 | 작성시간 21.04.18 나 TJ인데 일할때 특히 저래.. 내 자신이 너무 여유 없어보여서 상담받아야되나싶어
  • 작성자르네 | 작성시간 21.04.18 진짜 맞는 것 같아
  • 작성자암베리굿 | 작성시간 21.04.18 FP는 그래서 저 감정을 어떤 방법으로든 표출해야한다고 생각해ㅠㅠ 그게 노래 그림이 됐든 짧은 글이 됐든....
  • 작성자바라던대로 | 작성시간 21.04.18 나 tj인데 모든 감정표현이 화로 표현됨......
  • 작성자헬스강쥐 | 작성시간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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