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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부유한 여성들이 참석하는 프랑스 데뷔탕트 Bal des Débutantes

작성자새벽에떡볶이먹고우욱|작성시간21.04.22|조회수8,832 목록 댓글 12

 출처 : 여성시대 ㅋ ㅋㅋㅋ ㅋㅋ ㅋ ㅋ ㅋ ㅋㅋㅋ ㅋ


발 데 데뷔탕트 (Bal des Débutantes)

매년 11월 파리에서 열리며
16세~22세의 서구 귀족, 재벌, 명문가 자녀가 참석하는 행사이다.

서양인은 물론이고 상류 계층 일본인, 중국 재벌 역시
자신의 딸아이를 이곳에 데뷔 시키려 혈안이 돼 있다.



이곳에 참석한 두 명의 아시안

1. 이연걸, 구숙정 딸




2. 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 회장 딸 아나벨 야오




여기서 tmi 이방카 트럼프, 패리스 힐튼은 오지 말라고 거절 당했다 함


뭐.. 에스코트 해주는 남자부터
드레스 어디서 구하는지 등등 더한 tmi는 많지만 ...

(↓ 움짤 참고. 대충 이런 분위기)



ㅎㅎ

이곳에 참석했던 미국 전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로 짧게 마무리하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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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벤더파우더 | 작성시간 21.04.22 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웃겨
  • 작성자라벤더파우더 | 작성시간 21.04.22 근데신기하긴하다 ㅋㅋㅋ 소설에서나 보던 ㄴㅋㅋㅋ
  • 작성자존조 john cho | 작성시간 21.04.22 가서 뭐함 딱히...?
  • 작성자Lulllaby | 작성시간 21.04.22 일본 중국은 저기 굳이 왜 끼고 싶어해 ㅋㅋㅋㅋ 개그다 개그
  • 작성자thㅡ트레스 쌓인다 | 작성시간 21.04.22 프랑스가 얼마나 꽉만힌 사회인지 이거만 봐도 답나옴. 왕 목은 쳤지만 누구보다 귀족사회 동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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