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ㅋ ㅋㅋㅋ ㅋㅋ ㅋ ㅋ ㅋ ㅋㅋㅋ ㅋ
발 데 데뷔탕트 (Bal des Débutantes)
매년 11월 파리에서 열리며
16세~22세의 서구 귀족, 재벌, 명문가 자녀가 참석하는 행사이다.
서양인은 물론이고 상류 계층 일본인, 중국 재벌 역시
자신의 딸아이를 이곳에 데뷔 시키려 혈안이 돼 있다.
이곳에 참석한 두 명의 아시안
1. 이연걸, 구숙정 딸
2. 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 회장 딸 아나벨 야오
여기서 tmi 이방카 트럼프, 패리스 힐튼은 오지 말라고 거절 당했다 함
뭐.. 에스코트 해주는 남자부터
드레스 어디서 구하는지 등등 더한 tmi는 많지만 ...
(↓ 움짤 참고. 대충 이런 분위기)
ㅎㅎ
이곳에 참석했던 미국 전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로 짧게 마무리하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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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벤더파우더 작성시간 21.04.22 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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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벤더파우더 작성시간 21.04.22 근데신기하긴하다 ㅋㅋㅋ 소설에서나 보던 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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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조 john cho 작성시간 21.04.22 가서 뭐함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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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ulllaby 작성시간 21.04.22 일본 중국은 저기 굳이 왜 끼고 싶어해 ㅋㅋㅋㅋ 개그다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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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ㅡ트레스 쌓인다 작성시간 21.04.22 프랑스가 얼마나 꽉만힌 사회인지 이거만 봐도 답나옴. 왕 목은 쳤지만 누구보다 귀족사회 동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