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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자헛기침 작성시간21.04.23 오 진짜 필요하긴 하겠다... 생각도 못했네ㅠㅠ 그러고 보니 아무리 부모가 옆에있어도 위험한게 내동생도 저나이때쯤? 강에서 엄마아빠가 그 튜브침대에 태워서 놀아주고있었는데 갑자기 뒤집어지면서 동생이 빠졌는데 강물이 흐려서 못건질뻔했다그랬어ㅠㅠ
세번만에 조금 내려가서 건졌다고 그랬어.. 엄마는 그때 한번에 못 꺼내고나서 바로 사색되서 주저앉고... 엄마아빠가 그때 본인들이 안전에 대해 무지했고 완전 어린애기들용 구명조끼나 튜브같은것도 찾기 힘들어서 그냥 그렇게 놀아서 후회할 일 생길뻔했다고
아직도 이야기 하시는 중 ㅠㅠ 진짜 비용과 시간, 귀찮음을 떠나서 안전이 젤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주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