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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커플 유튜버 마약 투약 폭로 글 (해당 유튜버의 신고로 계속 썰리네요 다시 올립니다)

작성자묻히지마| 작성시간21.04.23| 조회수15784| 댓글 55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묻히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3 허위사실이라.. 마약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적은 것치곤 너무 많은 것들을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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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랴보랴 작성시간21.04.23 헐ᯅ̈ 나도 알고리즘 떠서 보던 사람인데....결혼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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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성지영 작성시간21.04.24 헐......나 유튭에서 봤어 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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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randon Williams 작성시간21.04.24 정확히 나온건 없지만 정황이 너무 세세한디... 며칠전에 결혼허락 받았다고 뜬거 봤는디 어이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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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묻히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19 +++2021.09.16 내용 추가 (결론)


    앞서 수사 의뢰한 거제경찰서에서도 이들의 마약 검출 시기가 지나 수사가 어렵다고 내사종결되었고, 법원측 판결까지 그냥 이 유튜버 커플의 천운이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 듭니다 ㅎ

    8월 17일 노연경이 저에게 걸었던 '인격권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재판이 열렸고, 9월 15일 길고 길었던 소송의 끝이 났습니다.

    종국결과는 2021.09.15 일부인용 떴고요.

    진실을 말하고도 부정되고, 입막음되어지는 기분이라 억울하고 판결이 이해가지 않지만 뭐 법원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니 별 수는 없네요. 글을 지우지 않으면 제가 공인도 아닌 사람한테 (방송에도 2차례 출연하였지만) 하루에 100만원씩 지급해야 해서요.

    제가 쓴 글들 (다음카페를 비롯한 네이트판 글) 중 2건에 대한 삭제 판결이 나왔고, 노연경 측의 주장이 일부 인용되어 '해당 글은 9월 18일까지 지우라'는 판결을 받아 삭제합니다만 법원은 저희측의 주장을 허위사실로 인정한 것이 아니며 노연경측이 주장하는 또다른 요구 조건인 '장래에도 해당 내용 게시 금지토록 해달라'는 주장은 법원이 기각하였기에 증거 수집하여 언제든 동일 내용의 게시물을 올릴 수 있
  • 답댓글 작성자 묻히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19 있음을 고지드리는 바입니다.

    결론은 사실적시도 명예훼손이 될 수 있기에 인격권침해가 발생할 수 있다 판단해 글을 내리라는 판결이 뜬 것일뿐, 제가 했던 모든 말은 진실임을 다시 밝힙니다.

    비록 글은 지우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했던 행위가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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