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youtube.com/watch?v=yrwnzT8vK0w
별 관심도 없던 알페스가 이야기가 하루종일 나와서
문득 옛날에봤던 영상이 생각남ㅋㅋㅋㅋㅋ
그레이엄 노튼쇼에 초대된 두 사람(제물)
마이클 패스벤더 / 제임스 맥어보이
옆에 휴잭맨도 있음. 아무것도 모른체 해맑음
사회자: 님들 팬아트 본 적 있슴?
훈훈한 그림으로 밑밥을 깔기 시작
다음 그림. 오호.....
제임스: 제가 왜 작업복을 입고 있죠? 작업실에 갔나?
마이클:앞치마 일수도?
아직 이런 딴지 걸 정신이 남아 있음
다음 그림
짠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 집 불구경 하느라 재미있는 휴씨
다음!!
또 다른 베이킹 그림~
제임스: 잠만요!!!! 그림 그리신분 증말 잘 그리셨구요 어쩌구 저쩌구 But 누군가가 하는(giving) 역할이라면
(그건 바로 나)
마이클은 이 그림이 오래된 커플이 섹을 시도해 보는 것 같다는 코멘트를 달아줌
그냥 재미있는 휴씨2
그러면 우리 두 사람의 팬픽을 읽어보자 휴씨 읽어주세요
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임스가 쌍둥이를 임신한 걸 알고 난후
꺄르르르르르르. / ?????????????
쌍둥이 아빠가 된 동료를 격려하는 휴씨.
급하게 올리느라 조금 듬성듬성함ㅋㅋ영상보면 팬픽 사이트에 들어가서 줄거리읽어주고 난리남ㅋㅋ 알페스가지고 한남들 지랄인데 노빠꾸로 당사자들 앞에서 난리난 상황이재밌어거 가져와보ㅏㅆ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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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