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부드러운 여시작성시간21.04.29애치기즈 거긴 불멸하는 엘프들의 땅인데 여러모로 천국같은 곳이야 엘프들도 때 놓치면 못 감ㅋㅋㅋㅋ 엘프의 흰 배타고도 엄청엄청 오래 가야되고 중간계의 생명체는 원래 못 들어가 약간 북유럽신화 속 발할라 같은 느낌..? 그래서 개인적으로 프로도 발리노르 가는 배 탈 때 난 프로도는 저렇게 죽는구나,, 생각했어
답댓글작성자느개비 종로후장 넘버원작성시간21.10.12핑핑이2 빌보랑 프로도 간달프 아르웬 아빠 갈라드리엘 등등이 반지의 제왕 마지막에 건너간거고... 그후에 샘이 와이프 죽고 딸에게 책 물려주고 배타고 떠나고 아라곤 죽고 제일 마지막으로 김리랑 레골라스가 배타고 간거야 그이후엔 건너간 사람 없을껄 반지의제왕 책 마지막 연표에 그리 나옴 아르웬은 이미 인간의 삶을 선택해서 못간건지 어쩐건지 숲에 들어가서 혼자 오랫동안 살다 죽는데 ㅜㅜ 좀 데려가주면 안되나 이 생각 듬
답댓글작성자Abraxa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10.12느개비 종로후장 넘버원 ㄱㅆ 왜냐면 아르웬이 아라곤과 함께하려고 인간의 삶을 선택하고 중간계에 남았는듸 아들 낳고 행복하게 살다가 아라곤 죽고 아들한테 왕위 물려주고 아라곤을 그리워하면서 혼자 숲으로 들어와서 아라곤을 애도하면서 인간으로서 죽기를 선택함.. 누구의 강요도 아니었고 걍 아르웬의 선택이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