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민트초코가세상을구한다작성시간21.04.26
진짜 유해함 20살때 성인되고 처음 사귄 구남친이 딱 저랬었어 막 뭐 해주려고 하고 별거아닌간데 도와주려고 하고;; 자기 군대간다고 내 수강신청 지가 해준다거 하길래 그걸 니가 왜해? 내 수강신청인데;; 하니까 자기사 군대그면 앞으로 2년동안 못도와준다나웅앵웅랭거려서 정털려서 헤어짐
작성자걱정하지마삶은삶이야작성시간21.04.26
ㅈㄴ 스스로 지 앞가림 못하는 남자랑 만났다가 진절머리 나서 헤어짐. 양치질 하는 방법도 모르더라 20대 후반인데 ㅋㅋㅋㅋ 혓바닥을 못 닦대? 하... 한겨울인데 지는 안춥다고 두툼한 티 하나만 입고; 남들 보는 시선도 모르고.... 어후 진짜 섹슈얼X 그래서 싫었구나.. 얼마 안가서 헤어지자 했음 ㅅㅂ...난 서로 동등하고 좀 위하는? 관계를 원하는데 만나보니까 순 센척 뿐 지 앞가림도 못하니까 배신감 오지더라...ㅅㅂ놈
작성자Earth작성시간21.04.26
저거 진짜 짜증나ㅋㅋㅋ 여자친구 도와주는거로 좋은 남자친구라는 본인의 캐릭터 즐기던 새끼 있었는데 난 독립적이고 개인주의 강한 편이라 가족이라도 내 영역 침범하는거 안좋아하거든ㅋㅋ 근데 이 자식이 계속 과하게 뭐 해준다 하고 한번은 대학 과제까지 지가 도와줄까 이러더라? 지가 뭔데?ㅋㅋㅋㅋㅋㅋ 그때 기분 진짜 나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