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자개지박령작성시간13.01.21
그것도 이써 내 대학친구가 말해준건데 "야. 못생긴 애." 했을 때 웅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오는 애는 예쁜 애고 "야. 못생긴 애."했을 때 "ㅡㅡ?" 하는 애는 못생긴 애래. 근데 진짜 울 과에 자기 진짜 이쁜맛에 사는 못생긴 애 있거든??????????? 근데 걔 "ㅡㅡ?"했음. 암턴 그러하다고 한다.
작성자아프면죽어야지작성시간13.01.22
울엄마는 평소에는 내가 너만큼만 예뻤어도 엄마 인생이 달라졌을텐데~ 우리딸은 얼굴이 예뻐서 어딜가든 다 돼~ 이러면서 내가 남친얘기하면 걘 니가 뭐가 좋아서 만난대니?ㅋ 내가 엄마 나 이쁘지? 먼저 얘기하면 너정도면 보통이지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지마라 욕듣는다......엄마 왜 내가 말하면 정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