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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로새끼 작성시간 21.04.29 4년전인가 그 때만 해도 나보고 남혐이냐고 묻던 친구도 최근에 노브라로 사는게 편하다고 말해줬어. 오래 걸려도 점점 변하고 있다고 믿어. 내 친구도 나를 보고 큰 용기내서 한거고 누군가한테는 내 친구가 용감한 사람이니까 그걸보고 용기 낼 수도 있어. 되돌아가는사람도 있지만 변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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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얘 긍락아 작성시간 21.04.29 코르셋 팰건 없지만 제발 코르셋인건 인정하자
긴머리 화장 네일 코르셋 맞다고. -
작성자법은 나중이야 싯팔 그냥 작성시간 21.04.29 ㅅㅂ...계속 돌고돌아 . 코르셋논란 안끝내는건 계속 아니라고 우기는쪽때문이잖아..적어도 코르셋을 인지는하고있어야하는데 자꾸 코르셋아니라면서 합리화하는거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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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나방주시 작성시간 21.04.29 ㄹㅇ 코르셋 인정 왜 안함?
누가 하지 말라했냐고요... 그냥 인정하는게 뭐가 어렵다고 -
작성자%크게될사람 작성시간 21.04.29 솔까 이쯤 됐으면 페미여도 코르셋 찰 사람은 계속 차고 적당히 찰 사람은 차고 아예 탈코할 사람은 이미 정해졌어 ㅋㅋㅋ이제 그만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