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앞으로 좋은일만 생길거야
서로간의 상호작용을 하며 안심을 시켜주는 골골송
근데 어미고양이 <-> 새끼고양이만 골골송으로 소통하는게 아님
성묘끼리도 적의가 없음을 표현하기 위해 골골송을 부른다고함!
고양이는 보통 집사를 커다란 대장고양이나 엄마고양이,사냥을 못하는 조금 모자란 고양이로 생각을 한대ㅋㅋㅋ 그래서 집사가 만져주면 새끼때 편한했던 기억을 회상하며 골골송을 부르는게 아닌가 싶음ㅋㅋㅋㅋㅋ
우리집 애기가 이럼ㅋㅋㅋ 넷째는 하루종일 골골송 부르고 둘째는 들어본적 없음...
골골송은 기분이 좋을때만 부르는게 아님 몸이 안좋을때 부르기도함! 이럴땐 보통 구석에 들어가서 식빵자세를 취하고 부름.
만병통치약이네
맞아 그래서 우리 첫째가 나에게 뭔가 요구사항이 있으면 공룡박치기하면서 골골송 부름ㅋㅋㅋㅋ
고양이 몸에 얼굴 박으면 잠 진짜 잘온다ㅋㅋㅋ
역시 갓냥이... 저주파를 만들었어
역시 고양이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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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얀마음백범김구 작성시간 21.04.29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나도 꼭 집사서 야옹이랑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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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슬픈눈망울 작성시간 21.04.29 아플때도 내는구나... 예전에 우리 고양이 병원에서 죽기전날에 골골송 불렀는데..갑자기 눈물나네.. 애기가 아파서 그랬던거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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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re I am 작성시간 21.04.29 우리애 사람이 근처에만잇어도 골골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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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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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살짝 관종인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30 윤샘의 마이펫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