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033774
토종 소셜 미디어 싸이월드가 내일(29일) 부활을 앞두고 아이디 찾기 및 도토리 환불을 시작합니다.
싸이월드는 2019년 10월 이후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사진과 그림 등 회원들의 추억어린 수많은 자료가 사라질 위기에 놓이기도 했는데요.
지난 1월, 서비스양도 계약을 체결해 싸이월드 서비스 운영권을 보유하게 된 ‘싸이월드제트’는 지난 9일 홈페이지 접속을 재개했습니다.
싸이월드제트는 29일부터 싸이월드 홈페이지(www.cyworld.com)에서 “아이디 찾기”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새로운 월드로의 카운트다운’이라는 숫자와 메시지와 함께 ‘180억 장의 데이터가 안전하게 복사되고 있다’는 메시지, 그리고 복사 작업 때문에 ‘개발자는 무한 밤샘중’이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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