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김도마
빈지노 유튜브에서
빈지노 컴퓨터 하드털이 컨텐츠를 진행함
하드털이를 하다가
발매된 곡 중에 지우고 싶은 가사가 있냐는 질문에
가장 먼저 나이키 슈즈 가사를 후회한다고 함
사실 빈지노는 좀 줏대가 없는 편인데...
사실 이전에 이 가사에 후회한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음
일리네어에서 한창 활동할 때 명품에 빠져서
이 사진과 함께 욕을 먹은 적이 있었는데
이때 본인은 예전엔 명품을 왜 사나 했는데 이제 이해가 간다며 말한 적이 있었음 (사다보니 좋았나봄)
근데 또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만난 후,
명품이나 돈 이외의 새로운 가치를 알게 됐다 어쩌구라고 말했음
걍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인 것...
그 뒤로 공연에서는
'왜 사람들은 명품에 환장해' 라고 바꿔서 부른다고 함
여간 후회가 됐나봄
두 번째 후회하는 곡은
발매하자마자 아차 싶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줏대없는 빈지노였다고 한다
이제 여혐 가사 쓰지말고 스테파니한테 잘 해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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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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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름강쥐 작성시간 21.04.29 여자가 ? ㄴㄴ 지가 명품 좋아하니까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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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NoMatterWhatWeDo 작성시간 21.04.30 22 명품살돈 없다가 생겨서 사니까 저러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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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랄라피카부라 작성시간 21.04.29 뭐야 어쩌라고 생각을 좀 신중하게 하고 가사를 써
그냥 비실비실 웃지말고.
지가 어디 일기장에 쓴 일기도 아니고 발매를 한 앨범아냐 그럼 책임감이 있어야지 -
작성자수박설탕안녕 작성시간 21.04.29 그냥 전형적인 한남 그 자체. 지금은 눈치라도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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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채표활명수 작성시간 21.04.30 스테파니 성님한테 사랑받더니 많이 바꼈네 역시 여혐은 사랑 못받는 남성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