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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있잖아... 진지하게 살면서 생판 모르는 사람들한테 쨈지 보여준적있냐?

작성자가문의 영광굴비| 작성시간21.04.29| 조회수12493|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한방노리는여시 작성시간21.0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림이 ㅈㄴ웃겨
  • 작성자 문수보살 작성시간21.04.29 존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달래무침 작성시간21.04.29 괜찮아 털땨메 안보여 ㅠ
  • 작성자 세계서열1위이선희성님 작성시간21.04.29 난 쨈은아니고 날궁둥이... 아 팬티는 있었네...
  • 작성자 廉眞 작성시간21.0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후회는 셀프 작성시간21.04.29 짤 여러본 보는데 닉은 첨보네ㅋㅋㅋㅋㅋㅋ닉 왤케 구체적이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이비샤크뚜루루 작성시간21.04.30 털만봐서 괜찮대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ㅠㅠ
  • 작성자 뭄뭄뭄뭄 작성시간21.04.29 난 가슴 보여준적 있음.... 한 9년전쯤? 밀국살다 한국 들어왔을때 한국 유행템이라면서 가슴까지 올려입는 냉장고바지 재질의 점프수트? 그런거 입고 고주망태되서 화장실에서 물 빼고 나오는데 가슴까지 안올리고 허리까지만 추켜입고 나옴.. 근데 브라끈 나오는거 싫어서 실리콘으로 가슴에 붙이는것만 덜렁 붙이고 나와서 줄서서 기다리던 분이 어머머! 이러면 안돼~~~! 하면서 내 팔뚝 찰싹찰싹 때리면서 내 옷 올려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수영하는 댕댕이 작성시간21.04.29 ㅁㅊㅋㅋㅋㅋㅋㅋㅋ어머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인이시닼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첫 번째는 말을 하다 마는 것이고.. 작성시간21.04.29 찰싹찰싹 때렸댘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화가난여시 작성시간21.0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개욱겨
  • 작성자 평일다이어터 작성시간21.04.29 아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QueenBee 작성시간21.04.29 아 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찰떡이네 작성시간21.04.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 서러웠을거같아서 웃으면안되는데 상상하면 계속 웃음나옴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이 바람을 이겨내면 난 꽃 피겠지요 작성시간21.04.30 아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나였으면 눈물 찔끔 낫다 ㅠ 싀앙... 흑흑..... ㅋㅋㅋ큐ㅠ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뉘예뉘예 작성시간21.04.30 그림 옆에 시벌 글자도 존나 웃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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